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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이야기/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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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870
요 며칠 이곳 매니토바 한인 사회에서 벌어진 문제에 대한 글들이 있는데, 그 내용에는 사실에 근거한 내용도 있겠으나, 많은 내용과 그 댓글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내용의  비판이 아…
6년전 0 5,260
869
요즘 어느 분의 글이 코사랑, 인터넷 까페 그리고 한인사회에서 큰 이슈인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 어떤 이유를 떠나 같은 한인으로서, 고국을 떠나 낯선 이국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
5년전 7 5,771
868
정의로운 위니펙 한인사회 만들기 연대 신규이민자라는 이유??(현지정보가 어둡고, 영어도 잘 못하고, 아는 사람도 없고)때문에 정착과정에서 과다한 수업료를 지불하고 있지 않습니…
5년전 4 4,966
867
지금 일본이 한국의 강제징용 판결을 이유로 수출 규제 등 경제보복을 가하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일본으로의 여행 자제, 일본 제품 불매 등 반일 활동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
11개월전 0 891
866
■신규이민자 내집마련 사례 "디태치드-벙걸로 차이도 몰라" 복잡한 용어·법...스트레스 상당 시내보다 외곽·새 집 선호추세 시내 대신 외곽의 신규주택단지나 신축주택…
14년전 0 7,397
865
11월 25일은 캐나다에 온 지 2주년이 되는 날이어서어제 2년전 처음 여기와서 갔었던 그랜드 비치로 드라이브 갔었다.푸른 물빛 바다가 그리웠기에, 가슴이 탁 트인 바다가 그리웠기에...그러…
14년전 0 7,397
864
처음에 이민을 신청할 때는 잠시 여행을 떠나는 것 같았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이민비자를 기다리는 동안 이것이 꿈이 아니고 현실임을 알았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떠…
14년전 0 4,176
863
번호 1154 날짜 2006/01/30 16:01:09 작성자 tina 조회 4 작은 도움의 말이라도 듣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지금 남편과 두아이와 함께 밴쿠버에서 살고 있는데요. 밴쿠버에서 산…
14년전 0 5,841
862
■저금리, 그 빛과 그림자 모기지 눈덩이·저축률 곤두박질 "1920년대 과소비 '대공황' 귀착" 마리아와 그의 남편 프랭크는 1952년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3층짜리 단독주택을 1…
14년전 0 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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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는 동생이 Manitoba Provincial Nominee Program (MPNP) - INTERNATIONAL STUDENT STREAM 를 통하여 연방정부로 부터 이민 비자를 받았습니다. 너무도 기뻐 내일 동생과 함께 미국국경에 가서 영주권으로 …
14년전 0 6,290
860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문제 노력·투자 필요...'한계' 명확하게 주택을 구입할 때 평수에서 벽 색깔, 부엌캐비닛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을 자신의 구미에 맞게 고치…
14년전 0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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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Rang.Net을 방문하는 회원 여러분중 매니토바 노미니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하여 매니토바주 이민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매니토바주 노미니 프로그램은 매…
14년전 0 11,409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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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0 9,957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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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0 1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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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0 10,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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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code Dictionary
[koud]
n. 법전, 법률의 집대성, (행동·도덕·사회 생활상의) 규준, 관례, 예의 범…
오늘의 영문장
It is important that teachers can recognize when students are being tormented or harassed.
그렇기 때문에 교사들은 학생들이 고통을 받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지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
영어 속담/격언
They brag most who can do the least.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자가 가장 자랑한다. 빈수레가 요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