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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이야기/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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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한국의 문화 차이! (신규 이민자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 잼남@@

글쓴이 : 정프로 날짜 : 2012-02-23 (목) 16:23 조회 : 13,631
 딜인사이드라는 사이트 놀러갔다가 이글을 발견하고 한참 웃었습니다..그래서 퍼왔습니다!!
 
우리 코사랑 횐님들도 읽으시고 유쾌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 참여 회원들이 각자 올린 글을 모은것 같습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우리상식이 개나다와 달라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쎄 이런 전챠로 어린 백셩이 니르고저 홀빼 있어도... 홀빼 있어도 홀빼있어도..마참내 제뜨들 시러 펴디 못할넘들이 하도 많으니라.
우리 딜인사이더들이 이를 위하야 어여삐 너겨 이백상식을 총정리하나니 토론토 동포들 모두 쉽게 너겨 날로 쓰메 이민 삶을 편안케 할 따름이니라."
 
 
 
(302님)
1. 걸을때 우측 통행
2. 좌회전이나 차선바꿀때 고개 먼저 돌려 확인하기
3. 실 없이 미소지으며 쓰잘데 없는 일에도 땡큐하기
4. 식당 입장할때 안내해줄때까지 서있기
5. 카운터에 안가고 자리에 앉아 계산하기
6. 경찰관에게 얌전하게 대하기
7. 어디가서 큰소리로 이야기하지 않기
8. 밤에 일없이 싸다니지 않기
9. 와이프 마트 따라다니기
10. 화장지는 화장실에서만 쓰기
11. 샤워커튼 쓰기
12. 변기 리드 내려주고 나오기
 
(삼족오님)
13. 밤 9시 이후면 이웃들에게 소음이 들리지 않게 신경쓴다.
14. 일단 언쟁이 붙으면, 인상을 펴고 언성을 낮추면서 싸우는게 유리하다.
15. 하라는 대로 하면 손해보지 않는다. 숏컷으로 질러가려다간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302님)
16. 전화/인터넷/Cable등은 절대 본사에서 직접 사지않는다, 에이젼트 통하는게 더 싸다.
17. 뒤따라 오는 사람있나 보고 사람오면 문잡고 기다려줬다가  문 닫고 들어간다.
18. 뒤따라 오는 사람있나 보고 사람오면 문잡고 기다려줬다가  문 열고 나간다
19. 정치적으로 올바른 단어를 쓸려고 애쓴다
20. 항상 소송걸릴 것을 염두에 두고 말하거나 행동한다
21. 한국서 위협용으로 쓰던 쌍라이트를 양보하는 용도로만 쓴다
22. 한국서 고맙다고 쓰던 양깜빡이를  비상 경고용으로만 쓴다
23. 구분고분하게 차선을 양보해준다
24. 클랙션을 울리지 않은지 오래다
25, 땡큐 손짓을 하거나 상대운전자로부터 기대한다
26. U턴해도 아무렇지 않다
27. 처음만난 사람과 이갸기하는게 점점 어색하지 않다
28. 날씨 이야기하는게 마음 편하다
29. 캐셔에게 인사 안 받으면 기분 나쁘다
30. 이민신참에게 많이 아는척하지만 실은 잘 모른다
31. 인도식 영어 액센트를 흉내낼 수 있게 된다
32. 중국식 영어 액센트도 흉내낼 수 있게 된다
33. 뉴스를 보면 다 이해한것 같은데 누가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다
34. 운전하다 응급차가 오면 한국처럼 따라가지 않고 얌전히 선다
35. 추석보다 공휴일인 땡쓰기빙데이가 더 반갑다

(주주님)
36.한국 사람을 무서워한다.
37.남 욕 하는 걸 조심스러워 한다.
39.맘에 안들어도 싸우지 않는다. 대신 안봐뻐린다.
40.한국 정치에 관심이 많아진다. 그러나 자기가 얼마나 모르는지 알지를 못한다.
41.텔레비전 드라마, 오락에 몰빵한다.
42.월드컵 때 더 난리 친다.
43.이런 게시판에 들어와서 괜히 시비 걸고 싸운다.
44.주말에는 누구를 만나지 않으면 불안하다.
45.만나도 꼭 여자들을 끼고 만난다(마누라도 여자다).
46.여자들 안끼고 만나면 사고난다.
47.사람들 만나서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한다.
48.다른 사람이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해도 첨 듣는 얘기인 것처럼 들어준다.
49.롱위캔드에는 어디로 놀러가야 한다는 강박을 갖는다.
50.한국에서 '내가 뭘 했다'는 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위대해 보인다.
 
(VIA님)
51. 악수할 적에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보며악수는 손에 힘을 주어 상대방의 손을 꽉잡는다.
 
(302님)
52. 대화할때 상대방 눈을 빤히 쳐다봐야 한다
53. 운전할때 김여사 욕을 하지 않는다
54. 엘리베이터 들어갈때 여자 및 아이보다 먼저 들어가지 않는다
55. 마늘냄새가 나는지 혹시 한번 챙겨본다
56. 안때린다

(야무지니님)
57. 재채기 하면 꼭 Excuse me 를 해야한다
58. 재채기 할때 팔소매에다 대고 해야 안그러면 열라 눈초리 먹음
59. 남이 재채기 하면 Bless you를 해줘야 한다 (이거 하는게 아직도 어색한 20년차...-.-;)

(302님)
60. 은행가서 텔러 느린거에 천불나도 꾹 참는다
61. 쇼핑가서 캐셔 느린거에 천불나도 꾹 참는다
62. 인터넷 속도 느린거에 천불나도 꾹 참는다
63. 수리 써비스 불러서 당장 안온데도 꾹 참는다
64. 인터넷 케이블  설치에 이주일 걸린데도 꾹 참는다
65. 벨, 로져스, 텔러스 등에 전화했는데 20분 이상 기다리게 해도 꾹 참는다
66. 지하철이 연착해도 역장실로 안달려간다
67. YRT가 3개월 파업해도 꾹 참는다
68. 한국 사람이 영어이름으로 자기 소개하면 황당하다
69. 어린것이 내 이름 막 불러도 그냥 참는다
70. 나이든 '서양사람' 이름 막 불러도 아무렇지 않다
 
(쪽지먹는 고양이님)
71. 반팔 와이셔츠에 넥타이 입으면 이상하다. 더워도 다 긴팔 와이셔츠 입던데요 여긴?

(핫딜레이디님)
72. 한국에서는 엄지 발가락에만 메니큐어를 칠하는데 여기는 다섯발가락 (아니 열) 다 칠해야해요! 하하하!
73. 여기 서양 여자들은 가슴이 훤히 파진 옷을 입어도 예쁜데 우리 나라 여성들은...안되겠죵? 하하하!

(302님)
74. 웃통 벗고 잔디깍아도 사람들이 안쳐다 본다
75. 지나가다 웃통 벗고 잔디깍는사람 봐도 관심없다
76. 와이프가 캐나다에서 입던 옷 한국서는 못입게 한적 있다
77. 양복입는거 진짜 드문일이 된다
78. 은행에서 계좌 이체 하는데 돈 받는거 이해할 수 없다
79. 수표는 아무리 써도 어색하다
80. 은행 홈페지서 공인인증서 안써서 좋다
81. 은행 홈페지서 Active X 안깔아도 되니 좋다.
82. 인터넷에서 한글 입력하는 온갖 방법을 다 터득한다
 
 
(품사랑)
83. 월급이 아니라 주급으로 받으므로 월말이 별로 기대되질 않는다
84. 일찍 퇴근해도 마땅히 유흥을 즐길 곳이 없다
85. 퇴근 시간 지나서 사무실에 남아 게임하고 있을일이 절대 없다
86. 어쩌다 생긴 소주 귀한줄 알고 아껴 먹는다
87. 주유소에서 대부분 휘발유를 직접 넣는다
88. 비보호 좌회전에 익숙해진다

(천리향)
89.살다보니 어느날부터 캐네디언 남자들처럼 와이셔츠 입을때에,런닝구(런닝셔츠)
를 안 입게 된다.
90.와이프가 차를 탈때와 내릴때에 차문을 열어주고 닫아주고 있다.
 
(야무지니)
91. 걸어다니면서 담배 안 피운다
92. 쌩얼로도 밖에 잘 나간다 (여자들)
93. 정장에 운동화 신은 아줌마들이 많이 보인다 (버스, 전철...) --> 사무실 가면
구두로 갈아 신는다.  (한국은 반대: 밖에서는 구두 신고 사무실 들어가면 실내화
슬리퍼를 신는다)
 
(사과나무)
94.  캐나다 여자들, 얼굴에 화장은 잘 안해도, ...............손톱은 정성들여 다듬고 예쁜 색깔 칠한다.

(삼족오)
95. 물건사면서, 리펀드가 쉬워서 쓰다가 맘에 안들면 어떡하지? 별로 걱정안한다.
96. 휴가나 여행준비를 6개월~1년전부터 하는경우가 보통이다.
97. 외식이 줄어들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98. 체면때문에 어떻게 내가 이런걸 하나.... 라는 생각이 없어졌다.
99. 아이들과 영어 반 한글반 써가면서 대화하게 되었다.ㅠㅠ
100. 집안수리나 공사를 자작하는 일이 잦아졌다.

(주주)
101 한국 여, 브라끈 보여도 여기선 신경도 안쓴다
102 한국 남, 15년 이상된 양복 입고 파티에 참석한다. 전혀 쪽팔리지 않다.
103.한국 남, 외국녀 가슴골 보여도 별 감흥 못 느낀다.
104.집에서 애들이 영어 아닌 한국말 쓰면 더 좋아한다.
105.브로커란 말을 더이상 사기꾼이란 뜻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ㅋㅋ
106.양주보다 소주 막걸리가 더 땡긴다.
107.외제차, 어렵지 않게 탈 수 있다.
108.갈비는 지겨워서 안먹는다.
 
(핫딜맨)
109. 브로커가 사기꾼으로 생각되어 지지 않으나 민간인 사기꾼들을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110. 복덕방이 이곳에서는 리얼터라는 이름으로 어엿한 하나의 전문직으로 취급된다
111. 자동차 세일즈맨이 한국처럼 세련되지도 않았고 또 굽신거리지도 않는다.
112. 청소부가 평균 시간당 급여의 세배 이상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다시 보게 된다
113. 우편배달부가 고액 연봉을 받는 선망받는 공무원이다.
114. 버스기사 아저씨가 웬만한 사무직들 보다 더 좋은 대우와 연봉을 받는다.

(품사랑)
115. 서울대학교 졸업했다고 말하는 남자 이민자들이 정말 많다.
116. 이화여대를 졸업했다고 말하는 여자 이민자들이 정말 많다.
117. 삼성그룹 혹은 계열사 출신이라는 사람들이 유독 많다.

(바람이 분다)
118. 누구를 방문하든  미리 전화로 약속을 정하고 불쑥 찾아가지 않는다.
119.동성끼리 팔짱끼면 동성애자 취급받는다.
120.물건을 사서 맘에 들지 않거나 문제가 있어 반품하러 갈 때 당당하다.
121. 한국에 금송아지 한마리씩은 누구나 다 갖고 있다.
122.집에서 밥하다 바로 나온 듯한 직장여성들 옷차림이 자연스럽다.
123.놀러 나온건지 일하러 나온건지 모를만큼 노는 것처럼 보이는 직장인들이 많다.
124.안녕하냐는 인사에 슬프거나 힘든 일이 있어도 대답은 언제나 아 엠 파인이다.
125.안녕하냐고 묻는 사람도 그냥 습관적으로 묻는다.
126. 햇빛 따가운 날에 양산쓰고 나오면 이상한 사람으로 본다.
127.골프장에서 타지 않으려고 덕지덕지 바르고 선캡으로 가리고 수염같은 가리개에 토시까지 한다.
128.수영장에서 물모자를 쓰고 (신참 이민자) 남자들은 꽉 끼는 삼각수영복을 입는다
129.콘도 사우나에서 한국아짐씨들은 수영복 안입고 맨몸으로 사우나한다.
130.길거리 다니면서 음식을 자연스럽게 먹는다
131.술병을 들고 나돌아 다니지 못한다.
132.공공장소에서 코는 풀어도 되지만 트림을 하면 눈총받는다.
 
(천리향)
133.가구나 대형 가전제품 구입시1~개월을 기다린적도 있다.
134.모녀와 친구사이도 동성끼리는 팔짱이나 손을 잡으면 안된다.
135.정해준 날짜와 시간에 병원가서 몇시간씩 기다릴수도 있다.
 
(bnetmidas)
*한국사람끼리 길에서 만나면 다른곳 쳐다본다
*캐나다에서는 동성끼리 팔짱을 끼고 다니면 이상하게 안본다
*고객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걸면 녹음기 소리 적어도5분이상 들어야 한다
*현금보다 카드를 선호하게 된다
*사랑은 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고 살고 있는 이성,동성이 많다
 
(주주)
141.핸드폰을 셀폰이라고 한다.
142.걷다가 어깨 부딪히면 "미안합니다" 라고 말한다. 한국에 가면 이 소리 못 들어 열받는다.
143.한국에서는 다 망한 신문이 이곳 동포사회에선 스스로 1등 신문이라고 한다. 혼자 뛰어 1등 ㅎㅎ
144.A를 열라 욕하고 있는데 그 말 듣던 B 왈 "고만하지. A가 우리 사돈이거든"이라고 말하는 상황에 곧잘 직면한다.
145.인도는 성자들만 사는 나라가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는다.
146.파키스탄이란 나라가 여기 살다보니 싫어진다.
147.메이드 인 코리아에 가끔 환장한다.
148.게시판에서 나간다고 선언했다가 다른 이름으로 꼭 돌아온다.
149.복덕방쟁이(리얼터)들이 광고 내면서 쪽팔린 줄도 모르고 학벌 자랑한다. 한국서 대학 나온 거 하고, 캐나다 집 파는 거 하고 무슨 관계가 있길래?
150.애들이 대학의 네임 밸류에 목숨 걸지 않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151.애들이 알바 하는 걸 당연하다고 여긴다. 절대 안쓰러워 하지 않는다.
152.캐나다 3년 살면 영어 풍월이라도 읊을 줄 알았던 생각을 여기 살면서 바꾼다.
153.남이 한국 간다고 하면 부러워 한다.
154.잘 몰라서 크게 작게 돈 뜯기는 일이 많다.
155.초기 이민자에게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 조심하라"고 말한다.
156.두루마리 휴지로 입닦지 않는다.
 
(302)
157. 오래 세차 안해도 부끄럽지 않다
158. 한국서는 망치 뺀찌만 있었는데 이젠 거의 장비가 목수 수준이다.
159. 홈디포 같은데 가서 널빤지를 매만지고 있을 때도 있다.
160. 아키아 가구 조립하면서 와이프랑 싸운적 있다
161. 한밤중에 한국서 전화오면 심장이 먼저 멎는다
 

(주주)
162.고삐리들 담배 피는 건 가만 놔두고, 담배 판 구멍가게 아저씨들만 박살낸다.
163.학교에 촌지 갖다바치지 않는다.
164.공부하라고 애들 잡지 않는다.
165.12학년(고3)이 게임 하고 있어도 가만 놔둔다.
166.김치에 아주 강한 애착을 보인다.
167.밥사발이 커진다.
168.시간 잘못 계산해서 한밤중에 한국에서 전화해온 사람에게 확 짜증낸다
 

(302)
169. 테레비에 한국사람 나오면 귀신같이 알아본다
170. 피터 러쎌의 이민자 코메디를 보고 낄낄 거린다
171. 동포신문에 아는 이름이 너무 많이 나온다
172. 생활정보지에 어떤 광고는 10년째 얼굴 사진이 안바뀐다
173. 누구랑 만나면 그사람이 몰고 오는 차가 먼저 보인다
174. 이젠 꿈에 한국이 거의 안나온다
175. 나이아가라폭포 정말 지겹다 어디 갈데없나
176. 한국사람이 하는 영어는 귀신같이 알아낸다
 

(품사랑)
177. 옆에 사람 사기당하는것 빤히 보고 알면서도 이민와서 누구나 한번은 당하는 일이려니하며 귀찮아서라도 안말린다.
178. 6불99센트 런치스페샬을 먹을려도 최소 10불은 필요하다.
179. 서비스가 맘에 안들어 팁을 안주고 나오려면 대단한 강심장이어야 한다.
180. 유독 감투에 연연한다.(테니스협회장, 야구부 감독, 코치, 단장, 노인회장, 한인회장, 신문사 회장 등등등)

(핫딜맨)
181. 한국서는 희귀성인 '안'씨 '윤'씨 등이 유독 많다.(문중이 그룹으로 영주권을 받았나봅니다.)
182. 성경의 다윗왕에 해당하는 '데이비드'라는 영어이름이 가장 많다.
183. 이름이 S(석, 숙, 성, 상, 승, 설 등등등) 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의 영어이름은 대부분 'Steve'이다.
184. 이름이 철수인 사람의 영어이름은 십중 팔구 'Charles'이다.

(주주)
185. 조류 가운데 기러기가 가장 익숙한 이름이다.
186. 장사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요즘 장사 너무 안된다. 몇년 전이 훨씬 좋았다"고 한다.
187. 찌라시들이 신문 행세하거나 신문이라고 우긴다.
 
(핫딜맨)
188.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 부정을 저지르기가 정말 조심스럽다???
189. 게시판에서 별로 열띤 토론도 아닌것에 쉽게 상처받고 짐싸고 떠나는 논객들이많다.
190. 진실이 드러나지도 않을 진실게임을 자꾸 하자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191. 다시는 안온다 해놓고 자기 욕하는 글 나오면 변신로봇이 되어 나타난다.
 
(삼족오)
192. 한국에선 써보지 않은 중고물건들을 무빙세일, 거라지 세일 등등으로 쓸 기회가 많다.
193. 한국에선 관심없던 종교가 이곳에선 삶의 이유로 바뀐 사람 많이 봤다.
194. 한국에선 럭셔리 여행으로 손꼽히는 캐러비안 여행이 여기선 럭셔리 여행이 아니라서 (은근히) 기분이 좋다.
195. 자동차 보험료가 한국보다 10배는 비싼 느낌이 들 정도다.
196. 한국에선 안드는 집보험이란걸 여기서는 대부분 가입한다.
197. 한국과 달리, 술 과 관련된 사건 사고에 매우 인색하다.
 

(천리향)
198. 오늘 입었던 윗옷(티셔츠등등)은 다음날 입지 마라(외박했다는 증거이다)
199. 레스토랑이나 공공 장소에서 화장을 하지마라(싸구려 창녀 취급한다)
한국에서는 음식점에서 여자들이 화장도 고치고 립스틱도 바르고 하는데 보기에는
좋지는 않지요. 캐나다에서는 화장실에서들 하더군요.
200. 샤워를 한 후에는 꼭 머리는 말리고 외출을 해라(젖은 머리는 나 지금 섹스하고 싶다)
 
 
(스탠리)
201. 스쿨버스의 스톱 사인이 켜지면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202. 골목길 스톱사인앞에 반드시 멈춰섰다가 간다.
 
(주주)
203. 사는 곳 캐나다 정치보다, 안 사는 곳 한국 정치에 훨씬 더 관심이 간다.(캐나다 정치보다 한국 정치가 훨 재미있다)
204. 캐나다 하키 올림픽 금메달보다, 한국 야구 금메달에 훨씬 더 감격한다.
205. 서울에 가서 간만에 지하철 탔다가 깜짝 놀란다. "와, 전부 한국 사람이네?"
206. 서울 지하철에서 외국인 노동자 만나면 괜시리 반갑다.
 
(Monz)
207: 아무리 남의 아이가 이뻐도 머리나 몸/엉덩이 쓰다슴기 하지 말기.
208: 다른 사람의 개를 보면 "Can I pet your dog ?" 하고 물어 보고 쓰다듬기.
209: Police 에게 따지고 언성 높히지 말기....나중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항의를 하는 일이 더 쉽습니다.
210: 아이를 집에 아이들끼리 혼자 두면 안됩니다....절대로!
211:  한국식으로 싸움 나면 "나 너 죽일꺼야." 하면 안됩니다....절대로!
212: 본인의 자식이라도 체벌을 가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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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 0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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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사이트 다들 많이 써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볼만한 드라마와 영화가 아주 많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웹하드 사이트 사용하면 벌금 물 수도 있다고 하는 뉴스를 보…
6개월전 0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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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밴쿠버입니다.  위니펙에서 밴쿠버로 오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 지시는 것 같습니다.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가장 따뜻한 날씨를 사시 사철 자랑하는 곳입니다.…
7개월전 1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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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정부는 레드강(Red River)에서 발생하는 홍수를 막기 위하여 4대의 앰피벡스(Amphibex)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정부는 13년 전에 위니펙 시의 북쪽, 특히 위니펙 호(L…
7개월전 0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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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Winkler 에 살고있는 6개월짜리 아이를 둔 젊은 부부입니다. Winkler 에 있는 Superstore 에 간간히 한국어를 쓰시는 분들이 보이던데 Winkler/Morden 쪽에 한인들이 얼마나 계시…
7개월전 0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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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숙어
call off
~을 불러서 가게 하다, 데리고 가버리다, [주의 등을] 딴 곳으로 돌리다, (비격식) [약속 등…
오늘의 영문장
On the contrary Japan eased regulations and expanded investment in the field.
그와는 반대로 일본은 그 분야에서 규정을 완화하고 투자를 확대했다.
영어 속담/격언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떨어져 있으면 더욱 그립다. 든사람은 몰라도 난 사람은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