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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사람들의 특성과 에티켓(좋은 글같아 옮겨봅니다)

글쓴이 : 마니토반 날짜 : 2007-03-26 (월) 23:29 조회 : 68,808
캐나다 사람들의 특징(?)과 에티켓을 모아봤습니다.
 
 

다른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로 캐나다도 특유한 문화와 사회관습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몇가지 중요한 점을 설명해 보았지만, 직접 물어보는 게 좋다는 군요. 근데 좀 많죠 ^^; 정리를 못해서 보기 불편하실거예요.
앞에 나와있는 내용이 귀찮으신 분은 인사 소개와 에티켓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서양문화의 특징

개인주의 ( Individualism )

대다수의 캐나다인들은 이상적인 인간성으로서 자립심을 중요하게 여기며 실제와 상관없이 자신들이 독립적이라고 느낍니다. 캐나다인들은 자신이 속한 사회적 배경인 가족이나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보다는 개체로서의 자신을 더 강조합니다. 이러한 특징은 학교 교실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사고의 개발에 중점을 둡니다. 외국학생들은 이러한 문화적 특징을 이기적인 것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 그것보다는 다른 문화에 있으므로 문화적 차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등주의 (Equality)

캐나다인들은 모든 사람이 높낮이 없이 평등하다는 이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념은 즐서기와 같은 사회적 행동에서 현실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병원, 상점, 은행, 우체국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특정인 이 특별대우를 받는 일없이 먼저 온 사람이 먼저 서비스를 받는 ( First Come, First Served) 순서대로 기다리게 됩니다. 이러한 평등주의는 교실에서도 적용되는데, 모든 학생들은 교수의 눈에 똑같이 보이고, 학생들과 본인을 격이 없는 평등한 관계로 대햊는 교수들도 많습니다.

비형식주의 (Informality)

캐나다인들은 남을 대할 때 우리보다는 훨씬 비형식적입니다
나이나 사회적 지위에 차이가 많이 있는 경우에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대할 때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상대에 대한 존경심이 없어서 무례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라 캐나다의 일반적인 관습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시간지키기 ( Punctuality )

캐나다인들은 대부분 스케줄을 정리해 놓고 스케줄에 맞추어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므로 약속된 또는 정해진 시간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간을 지키지 않고 늦는 것은 무례하게 여깁니다. 만일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할 일이 생겼을 때에는 꼭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약속시간을 정했으면 그 시간에서 늦어도 5분안에는 도착해야 약속시간을 지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오후 7시 저녁식사에 초대되었으면 오후 7시에서 7시 10분 정도 안에 도착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파티나 식사초대, 즉, 사회적 사교모임에는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종교

캐나다는 종교와 정부가 완전히 분리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는 국가이므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종교나 교회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종교와 정부는 별개의 것으로 서로 관련을 두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여깁니다. 더욱이 캐나다인은 종교에 관한 개인적인 가치관은 아주 사적인 것으로 여겨서 본인의 의견을 타인과의 대화의 주제로 삼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 사귄지 얼마 되지 않거나,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종교에 관하여 대화하기를 피하는데 그 이유는 서로의 관념의 차이가 있을 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되는 것을 원치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들은 캐나다인들이 종교적이 아니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캐나다인들이 신(God)의 존재를 믿으며 기독교는 캐나다인들이 갖고 있는 대표적인 종교로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 보다는 창조론을지지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가족계획 자체도 죄라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나다 사람들과 종교에 관하여 토론할 경우 서로 다른 종교관념을 갖을 수 있다는 사실을 주의있게 이정하며 임해야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도시에는 많은 종교단체와 그 교회가 있습니다.

인사와 소개

캐나다인들은 처음 사람을 소개받을 때 남자나 여자에 상관없이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데 주로 여자나 연장자, 상급자가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하게 됩니다. " How do you do?"나 " Good Morning" 등으로 인사를 하게되고 또는 " I am happy to meet you"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미 만난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Hello" 나 " Hi" 라고 말하면 됩니다. "Hi"는 좀더 친하거나 나이가 동년배인 경우에 가볍게 쓰이는 말입니다.

어떤 캐나다 사람들은 잘 아는 사이에 만나면 반갑게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하기도 합니다.

만일 이러한 인사방식이 싫으면, 빨리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면 포옹대신 악수로 인사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도로가에서 서로 말을 주고받는 야경을 자주 보게 됩니다. 서로 지나칠 때 부딪히거나, 어깨가 닿았을 때도 "Sorry" 라고 사과하고, 부딪친 분도 "No problem" 이나 "That's O.K." 라고 서로 주고 받습니다.
또 좁은 곳이나 사람 앞을 가로질러 갈때도 "Excuse me" 라고 서로 주고받습니다. 그 밖에 가게에서 쇼핑을 하고, 레지에서 계산을 부탁할 때에도 레지인 사람이 "Hi" 나 "How are you Thday?" 라고 하기 때문에, 그때에도 상냥하게 대답해 주는 것이 예의겠죠

(캐나다에선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라도 눈이 마주치거나하면 인사를 건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활짝 웃으면서 답해주는 좋겠죠?)



에티켓과 매너

방문시

사전에 약속없이 남의 집을 방문하는 것은 그것이 설사 짧은 시간의 방문이라도 개인 Privacy의 침해로 여겨져 좋은 매너가 아닙니다. 긃하게 방문해야 할 때라도 꼭 전화를 해서 알리고 가야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소풍(Picnic)이나 야유회같은 야외에서의 공공모임 장소에서 음식을 나누는 것은 예외이나 사람들이 다니는 공공장소에서 음식을 먹는 것은 좋은 매너가 아닙니다. 음식 찌거기나 음식을 쌌던 종이들을 남기고 가는 것은 더욱 나쁩니다.
또한 캐나다에서는 자동문이 별로 없기 때문에, 수동으로 열고 닫지 않으면 않됩니다.
문을 통과할 때 뒤에서 사람이 따라오고 있으면, 문을 눌러서 그 사람이 지나가기 쉽도록 해 줍니다. 반대로 앞사람이 문을 눌러 준다면 웃는 얼굴로 "Thank you" 라고 감사의 말을 합니다. 또, 노인이 문을 통과할 때에는 완전히 통과할 때까지 문을 눌러 주어야 하겠지요.



질문시

케나다인에게 나이, 수입, 교육정도에 관한 질문을 하는 것은 금기(Taboo)로 되있습니다
남의 소유물에 관하여 그 값을 물어보는 것이나 개인의 사생활에 관한 것을 직접적으로 묻는 것도 실례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친한 친구사이가 아닌 이상 개인적인 질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몸무게는 물론, 이성교제도 금기사항이랍니다. 대신 이곳 사람들은 스포츠에 관심이 많다는 군요. 그 스포츠가 골프,승마,요트,낚시,스키라는 게 문제지만...;)

가르킬때

물건이나 장소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은 상관없으나 사람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은 무례한 일입니다.

선물시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서로를 기쁘게 하는 일임에는 우리나라나 캐나다나 같습니다. 생일파티에 초대되었을 때에는 선물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크리스마스파티와 같은 경우에도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지를 알아보고 준비해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기대할 수 잇는 것보다 훨씬 큰 선물은 오히려 부담이 되고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알기 어려울 때는 친하게 지내는 캐나다인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선물대신 현금을 주는 것은 어린아이에게 조금 주는 것이나 고용주가 피고용주에게 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좋은 일이 아닙니다.

치장시

머리를 빗는다거나, 화장을 고친다거나 같이 치장하는 것을 공공장소에서 하는 것은 좋은 매너가 아닙니다. 만일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얼굴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마스카라가 흘러내렸다든지)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로 가서 고치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응시할 경우

무슨일을 하고 있던지 다른 사람을 똑바로 계속 응시하는 것은 실례입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에 상대를 응시하지 않으면 실례이겠지만, 과도한 응시는 부담을 느낀답니다)
또 남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나 쇼핑 카드에 있는 물건들을 양해 없이 가서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발에 관한 매너

캐나다인 집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 어느집이나 현관앞에 매트가 놓여 있으나 신발을 한번 신은 체로 문질러서 닦은 다음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 신발을 신지 않은 집들도 있으므로 주인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발을 책상이나 테이블 또는 가구위에 올려놓는 것은 실례입니다.

식탁매너 (Table Manner)

식탁에서 하지 않아야 할 (Don'ts)일 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손가락을 빤다
②좋아하는 부분만 골라서 가져간다
③자기가 남긴 음식을 남에게 권한다
④너무 급하게 많이 먹으려 한다
⑤이미 가져온 음식을 다시 공통접시에 올려 놓는다
⑥너무 많은 양의 음식을 한번에 입에 넣는다
⑦음식을 입에 넣은 채로 말을 한다
⑧모든 사람이 식사를 끝내지 않았는데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다
(큰소리로 떠들거나 입을 벌리고 소리내서 먹지말라는 군요.)

※ 식사가 끝났음을 알리려면 포크와 나이프를 접시위에 나란히 세시방향으로 놓으면 됩니다
※ 소금이나 후추병 훅은 소스 그릇이 손이 닿지 않은 곳에 있을 때에는 남의 앞으로 손을 뻗어서
가져오지 마시고 패스해 달라고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말해야 합니다


초대에 응하기

캐나다인들은 대화중에 "You must come to see us" (우리보러 꼭 오십시요) 라든가 " See you late" (나중에 봅시다) 라는 말을 할 때가 있는데 이것은 친절을 표시하는 말이지 초대라는 것은 말이나 글로써 초대하는 날짜와 시간, 장소를 밝힌 경우입니다. 이러한 초대를 받았을 때에는 "Yes" 또는 "Np" 로 대답을 해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초대에 응한다고 Yes로 대답을 주었는데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전화로 가지 못하게 됨을 알려야 합니다. 모임이나 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응해놓고서 연락없이 가지 않는 것은 무례하게 여깁니다

초대 받은 집에 갈 때 꼭 선물을 가져가야 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 장신구 등 적은 선물을 주어도 좋습니다 집으로 돌아올 때 초대해 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그 며칠안에 초대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간단한 편지나 카드를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식사 초대시는 먹지 않는 음식이 있을 경우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칵테일이나 술종류가 나올 때 마시고 싶지 않을 경우는 사양하고 대신 과일 쥬스나 Soft Drink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음주와 흡연에 관하여

캐나다에서는 19세이하의 사람이 어떤 종류의 주류와 담배라도 사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Alberta, Manitoba 그리고, Quebec주는 만 18세) 주류를 파는 상점에서는 사는 사람의 ID를 봄으로써 나이를 확인하고 술을 팔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술에 관한 자세한 법이 제정되어 있으며 그 법은 주에 따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어떤 주에서는 노상에서 맥주캔을 연체로 들고 다닌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도 하고 또 어떤 주에서는 공원과 같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가 밥으로 금지되어 있기도 합디다. 또 주류판매가 주에서 특별히 허가를 받은 주에서 운영하는 상점에서만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많은 대학들이 교내에서 음주하는 것을 제한하는 규칙을 갖고 있습니다 그 지역이나 대학내의 음주에 관한 규정과 법에 관하여 미리 물어보아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 대학내 기숙사에서는 가끔씩 학생들 파티가 있고 그럴 때 심한 음주를 하는 경우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소수의 캐나다 대학생들의 과음하는 습관을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 대학생들의 특히 남학생들의 음주에 관한 문제점이 외국대학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외국 유학생활 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 하는 음주 습관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공동체 생활에 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와 다른 음주문화를 갖고 있는 외국인에게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음주생활이 이해하기 어려운 나쁜 습관으로 생각되어지기 쉽습니다.

서양문화에서는 음주는 특별한 행사나 모임, 축하하는 자리에서 과하지 않을 정도로 사교하는 과정으로 마시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이 아무때나 학기중에 과음하는 것은 정상적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캐나다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공공건물내에서는 " Smoke Free"지역, 즉 흡연을 금지하는 지역으로 정해놓고 있어서 건물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습니다. 그 외 다른 건물들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일정한 장소를 정해놓고 그곳에서만 피우게 되어있습니다

식당에서는 흡연석과 금연석 부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와같이 흡연에 관한 규칙이 널리 통용되고 있으므로 흡연하고자 할 때는 가능한 장소를 살피고 함으로써 타인에게 간접 흡연의 피해를 주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남의 집을 방문하였을 경우에는 항상 흡연하기 전에 해도 되는지 물어보아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의 집을 방문하여 같이 있는 경우에도 같이 자리한 다른 사람들에게 흡연릉 해도 괜찮은지 미리 물어 보아야 합니다.

교실이나 사무실, 상점 등 어떤 공공장소에 가던지 "No Somking"싸인이 있는지 늘 둘러보고 그 싸인에 다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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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7-04-09 (월) 16:11
어떤 분이 작성을 했는지 정말 캐나디언들의 습성을 잘 파악했네요. 한국에서 오다보니 이곳 에티켓을 잘 몰라 본의아니게 무례를 범할때도 있습니다. 예전에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했지만 요즘은 모르는 것도 죄라고 합니다. 그러니 잘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니토반님,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참, 글을 다른 곳에서 옮겨오실때는 출처를 표시해 주세요. 나중에 법적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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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2013-11-06 (수) 23:52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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