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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매니토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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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글을 볼 수가 있습니다.] Corydon Ave.에 있는 Kenko 일식 레스토랑에 대한 평가 기사가 위니펙 프리 프레스에 났습니다. 평가점수는 별 다섯개중 네개를 받았네요. 축하드립니다. 관련 기사는 캡쳐한 그림을 참조하세요.
05-06
GST 7월1일부터 7%→6% 최저소득세율만 '유일' 인상 "年6만 불 가정 640불 절감" 2006 연방예산안 연방보수당정부의 첫 예산안이 발표됐다. 예산안은 경제호황과 맞물려 커지고 있는 정부의 씀씀이에는 거의 손을 대지 않은 채 각종 세금인하에 초점을 맞췄다. 2일 오후 4시 짐 플래어티 연방재무가 국회에서 공개한 2006 연방예산안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상품용역세(GST)…
05-03
준성수기 시작, 유류할증료까지 한국행 항공료가 인상됐다. 최근 국제 유가 폭등이 맞물려 모든 항공사가 유류할증요금을 적용한데다 준성수기가 시작돼 요금 조정이 이뤄진 때문이다. 대한항공 박성호 과장은 26일“지난 25일 발권부터 항공요금에 추가하는 유류할증요금을 왕복기준으로 20달러 올랐다”고 전했다. 따라서 준성수기가 시작하는 5월2일 현재 토론토발 서울행 항…
05-03
언어.직업훈련 3억7천만불 투입 신규 이민자의 정착수수료가 현행 975달러에서 490달러로 50% 인하된다. 연방보수당 정부는 2일 예산안을 발표하며 “신규 이민자들이 보다 나은 조건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수수료 인하를 밝혔다. 이민을 신청하면서 수수료를 납부했으나, 영주권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일부를 환급할 계획이다. 지난 1월 총선…
05-03
한인 1백여명 체포영장 발부 운전면허신청 사용    한인 범죄조직이 만든 가짜 캐나다 여권을 구입해 가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거나 시도한, 100여명이 넘는 한인 불체자들에게 무더기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가주 차량국(DMV),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ICE), 왕립 캐나다 기마경찰대(RCMP) 요원들로 구성된 합동수사팀은 지난 1년반 동안 캐나다여권 위조단 소탕작전인‘오…
05-03
유학위해 이민서류 위조 (서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2일 투자 이민 자격이 안돼 정상적으로 이민을 갈 수 없게되자 관련 서류를 위조해 이민 신청서를 제출한 혐의(공문서 위조 등)로 김모씨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캐나다 이주 알선 업체를 운영하는 김모(38?구속)씨에게 각각 700만원을 주고 소득증명서, 재직증명서, 사업자 등록증 등 관…
05-03
개인소득세등 28개 세금인하 GST 7월 1일부터 6%로 ▶2일 오타와 연방하원에서 짐 플레허티(왼쪽) 재무장관이 예산안을 발표한 뒤 스티븐 하퍼 총리의 축하를 받고 있다. •GST 인하불구 술.담배값은 그대로 •납세자 연평균 800불 절세 •새이민자 정착수수료 50% 인하 •탁아보조금 ‘세금 떼고나면 그게 그거’ •대중교통요금 세금공제 오는 7월…
05-03
위니펙 프리 프레스에 연방정부 예산에 대한 요점정리같은 기사가 났네요. 간단하게 번역해서 올려봅니다. (기사 작성일 : Tuesday May 2 2006) - 최저 소득세 0.5% 인상 : 15.5% - GST 1% 인하 : 6% - 2010년까지 21%에서 19%로 회사 법인세 인하, 회사부가세 및 회사자본세는 폐지 - 2009년까지 소규모 비즈니스 세금을 12%에서 11%로 인하 - 6세이하 각 어린이에게 매달 과세대상이 되는…
05-03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5월1일부터 8밀리온달러 보수공사 시작 오늘부터 아시니보인강을 가로지르는 메리랜드다리(Maryland Bridge)의 동쪽다리 보수공사를 시작합니다. 공사기간은 6개월정도이고, 공사가 끝나는 10월까지 진입이 통제가 됩니다. 따라서 차량통행은 작년에 보수가 끝난 서쪽다리를 이용해서 통행을 하게 되며 차량속도에도…
05-01
매니토바 공공 보험(MPI - Manitoba Public Insurance)은 자동차 기름값 보상을 위하여 매니토바의 모든 운전자에게 약100불정도의 보험료를 환불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58백만불(한화 약481억/환율830원)이상의 환불보험료 수표를 2004-2005년사이에 보험을 든 모든 매니토바주 운전자는 이번주내로 모두 받게 될거라고 합니다. 보험료 환불 혜택을 받는 약 55만명의 운전자는…
04-26
어떻게 이런 일이... 오늘 위니펙 프리 프레스에 "Community leader stole $3.2 million"란 제목으로 실린 기사내용을 요약했습니다. 위니펙의 아프리카계 캐나다인사회의 저명한 인사가 고객의 통장으로 부터 10년이 넘게 3.2백만불을 인출하여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건입니다. 경찰에 체포되어 판결선고을 기다리는 James Frederick Kasule(47세)는 로얄뱅크 은행원이자 금융상담가인데, 1994…
04-23
과속 운전 벌금은 거리 범죄 소탕에 사용할 예정 매니토바주 새로운 과속 운전 벌금 * 10 to 12 km/h : $110 --> $144 * 13 to 14 km/h : $110 --> $167 * 15 km/h : $135 --> $167 * 16 to 19 km/h : $135 --> $195 위니펙 프리 프레스에 따르면 새로운 과속 운전 벌금안이 어제(4월 18일) Justice Minister Gord Mackintosh, Mayor Sam Katz, Police Chief Jack Ewatski 에 의해 발표되었답니다. 새로운 인상된 과속 …
04-19
"차를 버릴 수도 없고..." 국제유가가 17일 이란의 핵개발 강행과 미국의 공격설에 자극 받아 배럴당 70달러(미화)를 돌파한 가운데 이날 리터당 1달러 이상으로 기름을 넣은 토론토 운전자들은 "예상은 했지만 불쾌하긴 마찬가지"라는 표정들이었다. 다운타운 처치와 던다스 스트릿에 있는 에쏘주유소에서 혼다 어코드에 50달러 어치의 휘발유를 넣은 샌드라 캠블씨는 "차가 …
04-18
현재 위니펙은 홍수로 부터 아직까지 큰 위협이 없지만 위니펙 남쪽의 Red River Pembina Valley 지역, Portage La Praries지역(Whitemud River), 매니토바 북쪽지방 The Pas지역(Carrot River and Saskatchewan River)은 홍수로 난리가 아닌가 봅니다. 많은 주민들이 홍수를 피해 대피를 했답니다. 게리 도어(Gary Doer) 매니토바 주수상, 샘카츠(Sam Katz) 위니펙시장과 관련 지자체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홍수지…
04-16
공문서위조 불법투자 이민알선 캐나다 이민자격이 없는 신청자들의 서류를 위조해 불법이민을 알선해온 서울의 이주알선업체 대표와 불법이민을 신청한 학부모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외사과는 10일 캐나다 이민신청자들의 서류를 위조해 불법이민을 알선한 혐의(공문서위조 등)로 A해외이주알선업체 대표 김모(38)씨를 구속하고 회사직원 이모(42‧ 여)씨 …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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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숙어
choke ~ off / choke off ~
[사람·동물을] 목을 졸라 죽이다, [토의·운동 등을] (불문곡직하고) 그만두게 하다, 중단시키다, ~…
오늘의 영문장
It was imperative that export growth not be reduced while domestic demand was choked off by deflation.
디플레로 인해 국내 수요가 질식한 가운데 수출 감소를 막는 것이 급선무였다.
영어 속담/격언
Books must be read as deliberately and reservedly as they are written.
책을 읽을 때는 그 책을 쓴 작가의 마음이 되어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