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연(Irene) 부동산
매니토바 브랜든 한인교회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합니다
Min ByungGyu 공인회계사
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샘 마(Sam Ma)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쥴리 손 (Julie Son) -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Re/Max Professionals)
신민경 부동산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캐나다 / 매니토바 소식


Ko사랑닷넷 뉴스 기사는 원문에 충실하여 인명, 도로명, 지역명, 단체명 등 번역 단어 옆에 영어 단어를 함께 표기합니다.
또한 교민 여러분의 영어 표현이나 단어력 향상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어 단어 및 숙어 등도 한글 옆에 함께 적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Manitoba 분류

위니펙시의 최고관리책임자(CAO) 오늘 사임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위니펙시(City of Winnipeg)의 최고관리책임자(CAO, Chief Administrative Officer)인 글렌 라우벤스테인(Glen Laubenstein)이 위니펙시장선거후가 아닌 오늘 사임을 했습니다.

글렌 라우벤스테인(Glen Laubenstein)는 위니펙시의 공공업무 최고관리책임자(Chief Administrative Officer)로서 2008년부터 위니펙시를 위해 일해왔으나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알버타주(Alberta)의 포트 맥머레이(Fort McMurray)의 우드 버팔로(Wood Buffalo) 지방정부의 최고관리책임자(CAO, Chief Administrative Officer)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지난 화요일 우드 버팔로(Wood Buffalo) 지방정부는 공식 발표를 했고, 글렌 라우벤스테인(Glen Laubenstein)는 수요일에 10월 27일 위니펙 시장선거까지 자리를 지키다 그후에 떠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위니펙시장 샘 캐츠(Sam Katz)도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금요일 오후에 위니펙시 공무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그는 금요일이 그의 마지막 근무가 될 것이고 나머지는 휴가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니펙시의 부최고관리책임자(Deputy CAO)이자 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인 마이크 루타(Mike Ruta)가 CAO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글렌 라우벤스테인(Glen Laubenstein)는 이메일에서 말했습니다.

위니펙시장 샘 캐츠(Sam Katz)는 새로운 시 최고관리책임자(CAO)를 찾기시작할 것이고 위니펙시 내부 또는 외부를 모두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07855296_dd261230_laubenstein-file.jpg
2009년 위니펙시(City of Winnipeg)의 최고관리책임자(CAO, Chief Administrative Officer)인글렌 라우벤스테인(Glen Laubenstein)이 샘 캐츠(Sam Katz)시장 뒤쪽에서 토론을 경청하고 있다.



이상 위니펙 프리 프레스에서 인용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549 / 585 페이지
  • 위니펙시민은 다음 시장에게 범죄 감소를 최우선으로 기대해

    Manitoba 위니펙 시장후보들은 계속 범죄 감소를 주장하고 있고 위니펙 시민들도한 설문투표에서 다음 시장이 최우선 과제로 범죄 감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밝혀졌습니다.새 설문투표에서 어제까지 현 위니펙시장인 샘 캐츠(Sam Ka…

  • 공기총을 들고 학교에 온 학생 4명 체포 댓글 3

    Manitoba 어제(19일)오후에 세븐 오크 학군(Seven Oaks School Division)에 속한 한 학교에 여러명의 청소년들이 보란듯이 무기를 들고 침입하여 학교문을 잠그는 일이 발생했습니다.화요일 오후 1시에 한 남자…

  • 고속도로공사현장에서 교통사고로 1명 숨져 댓글 2

    Manitoba 오늘 매니토바 지방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한 젊은 여인이 숨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오늘 경찰은 지난 월요일(10월 18일) 오후 4시경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지나는 차량을 통제하는 수신호작업자(sig…

  • 82세 할머니 과속운전으로 $1100 벌금티켓 받아 댓글 3

    Manitoba 미국 오리건주(Oregon State) 그레셤(GRESHAM)에서 82세된 할머니가 제한속도가 55마일(시속 88km/h)인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2배이상 초과한속도로 차를 운전하다 오리건 주립 경찰(Oregon St…

  • Thanksgiving 기간동안 수백명 운전자가 교통법규위반으로 단속돼

    Manitoba 캐나다 연방 경찰(RCMP)이 지난Thanksgiving 주말 연휴기간동안 교통법규위반자를 단속한 결과 매니토바주 수백명의 운전자가 법규위반으로 단속되었습니다.RCMP에 따르면, 연휴기간동안 24명이 음주운전(imp…

  • 유행성 독감백신 무료접종 안내 댓글 1

    Manitoba 매니토바 주정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매니토바 주민들에게 유행성 독감 백신 접종(free flu shot programs)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을 하려는분들은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을 증명 할 수 있는 신분…

  • 회계 세미나 알림 - 10월20일 ~ 10월21일 마니토바 한인성당

    Manitoba 회계 세미나 알림 일 정 : 2010년 10월 20일 ~ 2010년 10월 21일 강사 : 민병규 회계사일정 및 주제: - 2010년 10월 20일 (수) 오후 7:30- 2010년 10월 21일 (목)오후 7:30…

  • 위니펙 시민선거(시장, 시위원, 장학관 투표)에 투표하세요.

    Manitoba 이번 달에 위니펙시장과 시위원, 각 교육구청 장학관을 뽑는 선거가 있습니다. 선거일은 10월 27일이고, 선거일 전에 투표율을 높이기 위하여 위니펙시에서는 70만불을 들여 213개 새로운 투표기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 매니토바주에 이민자 많이 유입돼 댓글 6

    Manitoba 지난 봄에 국외 이주자의 매니토바주 유입이 최근40년 중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새로운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매니토바주로 4,400 명 가까운 국외 이주자가 도착했습니다. 매…

  • 매니토바주 최저임금 $9.50 으로 인상

    Manitoba - 지난 금요일(10월 1일)부터 적용매니토바주의 최저 임금(minimum wage)이 지난 4월에 예고된대로 지난 금요일(10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매니토바 주정부는 지난 4월 8일에 오는 10…

  • 가을 레드리버(Red River) 강물수위 무척 높아 - 내년 봄 홍수 우려

    Manitoba 만약 이번 주말에 따뜻한 가을날씨를 만끽하며 The Fork에서 산책할 생각이라면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The Forks의 강변 산책길은 올해에만 8번 강물에 잠겼고, 10월에 강물에 잠긴 것은 처음 있는…

  • 위니펙시, 불평시민들에게 트래픽서클(traffic cir­cles) 교육할 예정

    Manitoba 요즘 위니펙시에서 건설하고 있는 자전거-보행자 기반시설 향상(bike-and-pedestrian infrastructure upgrades) 공사에 대한불평이극에 달하자 위니펙시는 불평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하…

  • 이민자센터 2010-2011 가을 및 겨울 EAL 강좌 일정 알림

    Manitoba 아래는 매니토바주 이민자센터(IMMIGRANT CENTRE)의 EAL 프로그램 소개 및 일정입니다.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복권주인을 찾습니다.

    Manitoba 2003년도 12월에 Super 7 로또복권의 당첨금$12.5-million 의 원주인을 찾는다고 합니다.신문기사에 따르면, 이름을 알 수 없는 한 사람이 복권을 그로서리가게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해서무료복권(Free …

  • 위니펙 시세금 부과로 캐나다 인권박물관 예산 부족

    Manitoba 2012년 완공을 목표로 2009년 4월부터 짓기 시작한 캐나다 인권박물관(Canadian Museum for Human Rights)이 위니펙시 세금, 전기와 난방 등 미처 예상하지 못한 지출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

[알립니다]
** Ko사랑닷넷의 광고는 광고주의 요청에 의해 작성/광고되고 있으며, 광고내용에 대해 Ko사랑닷넷은 어떠한 보증도 하지않습니다.
** 광고에 따른 모든 거래는 본인 책임 아래하시기 바라며, 분쟁발생시 광고주와 소비자간에 직접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허위광고나 부당한 거래가 있으면 kosarang@gmail.com 으로 연락을 주시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