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Fast Computer Service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Min ByungGyu 공인회계사
신민경 부동산
황주연(Irene) 부동산
쥴리 손 (Julie Son) -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Re/Max Professionals)
김지훈 변호사 사무소(Jonathan Kim Law Office)
TouchCash
샘 마(Sam Ma)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아리랑 할인마트
황주연(Irene) 부동산
Simon & Robin 부동산
쥴리 손 (Julie Son) -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Re/Max Professionals)
TouchCash
Choe Therapy (최원석 물리치료사)
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Fast Computer Service
김지훈 변호사 사무소(Jonathan Kim Law Office)
JCWins
Kelly Shin 신민경 부동산
Min ByungGyu 공인회계사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상업적인 광고는 발견시 임시게시판으로 옮겨지며 문의는 kosarang@gmail.com 으로 연락바랍니다.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Ko사랑닷넷 뉴스 기사는 원문에 충실하여 인명, 도로명, 지역명, 단체명 등 번역 단어 옆에 영어 단어를 함께 표기합니다.
또한 교민 여러분의 영어 표현이나 단어력 향상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어 단어 및 숙어 등도 한글 옆에 함께 적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Manitoba 분류

캐나다 환경청은 매니토바주에 수십 년 만에 최악의 눈보라가 몰아칠 것으로 경고해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이번 주에 매니토바주에 수십 년 만에 최악의 눈보라(the worst blizzard)가 될 수 있는 큰 폭풍(a major storm)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 기상청(the weather agency)은 월요일에 위니펙(Winnipeg), 브랜든(Brandon,), 셀커크(Selkirk), 포티지 라 프레리(Portage la Prairie) 등 매니토바 남부지방 일부 지역에 겨울 폭풍 주의보(a winter storm watch)를 발령했습니다. 

그 폭풍 주의보(the storm watch)에 따르면, 이 눈보라는 이번 주 중반에 매니토바주 남부지방(southern Manitoba)과 서스캐처원주 남동부 지방(southeastern Saskatchewan)을 강타할 것이며, 폭설(heavy snow)과 강한 바람(strong winds), 그리고 시야가 좋지 않을 것(poor visibility)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눈보라(the blizzard)는 화요일 밤에 미네소타주(Minnesota)로 향하는 콜로라도 저기압(a Colorado low)에 의해 발생했으며, 서스캐처원주 남동부 지방(southeastern Saskatchewan)에서 매니토바주 남부지방(southern Manitoba)으로 폭설(a heavy swath of snow)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눈은 화요일 저녁부터 국경(the international border) 부근에서 시작되어 밤새도록 북쪽으로 이동할 것이고, 수요일 아침까지 매니토바주 남부지방(southern Manitoba) 대부분 지역에서 폭설(heavy snow)이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콜로라도 저기압(the Colorado low)이 미네소타주(Minnesota)를 지나 온타리오주 북서부 지방(northwestern Ontario)으로 이동함에 따라 눈과 강풍은 금요일 아침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금요일 아침까지 30~50cm의 적설량(snowfall)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니토바주 서부지방(western Manitoba)과 홍하 계곡 서부지역(the western Red River Valley)의 더 높은 지형(the higher terrain)에서는 총적설량이 80cm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 기상청은 수요일에는 고속도로 폐쇄가 거의 확실하다고 지적하면서 하루 종일 이동이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수요일 저녁에는 지역 내에서도 이동이 불가능해질 수 있으며 목요일에는 더 많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사람들에게 이번 폭풍은 수십 년 만에 최악의 눈보라(the worst blizzard)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동 계획을 세우지 말라(not to plan to travel)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그 기상청은 매니토바 주민들은 보급품(supplies)과 약품(medications)을 비축하고 정전(power outages)을 예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폭풍 후 청소(storm cleanup)는 다음 주까지 계속될 수 있지만, 매니토바주 남부지방(southern Manitoba)의 기상 상태(weather conditions)는 금요일까지 개선될 것입니다. 

캐나다 공공 안전부(Public Safety Canada)는 사람들에게 비상계획(an emergency plan)을 세우고 비상 키트(an emergency kit)를 구하도록 권장합니다.

https://winnipeg.ctvnews.ca/content/dam/ctvnews/en/images/2022/2/18/blizzard-warning-in-parts-of-manitoba-1-5787228-1645208568420.jpg
(링크된 사진: 출처 -  CTV Winnipeg)



이상 CTV Winnipeg에서 인용 요약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572 / 1 페이지


[알립니다]
** Ko사랑닷넷의 광고는 광고주의 요청에 의해 작성/광고되고 있으며, 광고내용에 대해 Ko사랑닷넷은 어떠한 보증도 하지않습니다.
** 광고에 따른 모든 거래는 본인 책임 아래하시기 바라며, 분쟁발생시 광고주와 소비자간에 직접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허위광고나 부당한 거래가 있으면 kosarang@gmail.com 으로 연락을 주시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