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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포크로라마 축제 한국관 첫 날 첫 공연부터 관람객들로 가득차, 인기 실감

글쓴이 : KoNews 날짜 : 2019-08-05 (월) 20:03 조회 : 821
포크로라마 축제(Folklorama Festival)가 2019년 8월 4일 (일요일) 6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주 동안에 위니펙 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포크로라마 축제(Folklorama Festival) 기간 중 첫째 주에 운영되는 한국 민속관(Korean Pavilion)의 첫 공연을 보기 위하여 한국관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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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본 빌리지(Osborne Village) 지역에 있는 Masonic Memorial Centre(주소: 420 Corydon Ave)에 차려진 한국 민속관의 주차장 입구에 있는 포크로라마 축제 깃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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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ic Memorial Centre 주차장 옆으로 버스 전용 도로인 남서 급행 운송 간선도로(Southwest Rapid Transit Corridor)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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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 급행 운송 간선도로(Southwest Rapid Transit Corridor)에 있는 오스본 정거장(Osborne Station)이 멀리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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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부터 한국관이 문을 여는데 5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벌써 10여 명의 관객들이 줄을 서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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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현 한인회장과 주차장 자원봉사를 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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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58분경에는 벌써 60명이 넘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한국관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국관 공연에 대한 높은 인기를 엿볼 수 있는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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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공식적으로 입장하기 직전에 입장표 판매 및 확인을 담당하는 자원봉사자들과 마승희 한인회 부회장(제일 왼쪽)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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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는 관객들에게 입장권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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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한글학교장 전혜진 님, 교사 송현숙 님이 한국 문화 안내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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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한인 문화회의 권병현 님(오른쪽), 박종수 님이 붓글씨로 작은 나무 판자에 한글 이름을 써주는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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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전시 안내를 맡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강영옥 전 한글학교장 부부(왼쪽에서 첫번째와 3번째)와 이지은 님(왼쪽에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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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인 및 청소년 대사들과 VIP 안내를 담당하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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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인 및 청소년 대사들 (왼쪽부터 소찬비 님, 이예지 님, 김태원 님, 로이 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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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공연장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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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로 한글 이름을 쓰는 것을 바라보는 관람객들, 영어 이름을 한글로 나무판에 써주는 행사로 비용은 $2이고 문화회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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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떡을 파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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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을 맞고 있는 안내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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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문을 돕고 있는 자원봉사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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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사기 위하여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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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음식을 만드느라 모두가 분주합니다. 자원봉사 학생들은 열심히 만든 음식을 판매대로 나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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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객들이 가져온 음식을 계산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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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및 방송팀 자원봉사자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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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조명을 맡고 있는 자원봉사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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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부터 입장객을 받은 지 20분도 안되어 자리들이 거의 찼습니다. 음식을 사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줄이 ㄱ자 모양으로 길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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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캐러비언 민속관(Africa/Caribbean Pavilion)과 다른 민속관들에서 온 성인 대사들이 제일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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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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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시물 중에 있는 작은 장승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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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시물 중에 있는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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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인 사회자 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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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을 찾은 다른 민속관 대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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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 성인 및 청소년 대사들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첫 공연은 오고무 공연이었습니다. 올해는 4-5년 만에 처음으로 총 6명이 함께 공연을 했습니다. 여러명이 함께 공연을 하니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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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공연은 꼭두각시 공연입니다. 아이들의 공연이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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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공연은 어린이들의 탈춤 공연입니다. 정말 아이들의 춤사위를 보면 절로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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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공연은 부채춤입니다. 공연에 사용한 음악은 현대식으로 편곡되었고 구성도 작년과 다르게 많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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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공연은 태권도 무술 시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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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후 관람객들은 한국관을 떠나기 전에 다시 전시 공간에 들러 전시물을 보고 한국 음식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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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을 배웅하는 공연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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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을 배웅하는 공연자들 모습


올해 한국 문화관의 공연은 작년과 다르게 많은 부분이 새로 구성되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여러분들도 와서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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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에 한인 무용단의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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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무용단의 학부모와 한인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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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후에 단원들과 관계자들이 한국관 성공을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알림>
사진 중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원본은 추후에 구글 드라이브 또는 한인회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공개될 예정이며, 별도로 매니토바 한인 무용단과 한인회 관계자에 원본 파일이 전달될 예정이니 필요한 분들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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