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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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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이제 곧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계획을 세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자동차 여행(Road Trip)으로 많이 가는 곳이 밴프(Banff) / 제스퍼(Jasper) …
06-18 0 365
매년 가을이 오면, 단풍이 멋있는 한국의 설악산, 내장산 등 한국의 아름다운 산하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한국에 쉽게 갈 수 없으니, 매니토바주와 가까운 온타리오주 케노라(Ken…
05-03 1 180
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692
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2 924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매니토바 주의 여러 곳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들 게시판에 있는 글들 중 산책, 하이킹, 달리기,…
08-16 1 555
Ko사랑닷넷에 있는 여행기, 지역 소개, 행사 소개, 하이킹 경험, 사진 등을 지도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
08-04 1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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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가을을 맞아 마지막 가을 단풍을 구경하려고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의 웨스트 호크 호(West Hawk Lake)를 따라 있는 헌트 레이크 트레일(Hunt Lake Trail)로 가을 산행을 다…
10-19 1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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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마지막 일요일에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다녀왔습니다.  지난겨울에 산행을 할 때 눈 덥힌 풍경에 반해 가을 산행을 계…
10-18 1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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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토니 마운틴 스키 지역(Stony Mountain Ski Area)은 스프링힐 겨울 공원(Springhill Winter Park)과 함께 위니펙 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스키, 스…
10-06 1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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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월 채석장 공원(Stonewall Quarry Park)은 위니펙 시의 북쪽에 있는 스톤월(Stonewall) 마을에 있는 채석장(Quarry)을 공원으로 만든 것입니다.  스톤월 채석장(Stonewall Quarry)은 1870년 이후 매…
10-04 1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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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국제공항에서 북쪽으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위니펙 시 경계 안에 있는 리틀 마운틴 공원(Little Mountain Park)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위니펙 남쪽에서 케나스톤 블러바드(Ke…
10-02 1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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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에 방문한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영혼 모래밭(Spirit Sands)으로 가을을 맞이하여 방문했습니다.  원래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
09-27 1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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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의 캐나다 하이킹 그룹이 가끔씩 들리는 곳으로 함께 갈 기회를 갖지 못하다 바람도 쐬고 시원하게 드라이브도 할 겸 무작정 길을 나섰습니다.  출발할 때 위니펙에는 조금 보…
09-23 1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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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시의 제일 남단에 있는 동네가 세인트 노버트(St. Norbert)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라 살 강(La Salle River) 옆으로 트라피스트 수도원 주립공원(Trappist Monastery Provincial Park)이 있습니다. …
09-16 1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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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하여 위니펙 시내에서 쉽게 단풍을 구경할 수 있는 공원인 아시니보인 공원(Assiniboine Park)과 아시니보인 숲(Assiniboine Forest)을 찾아봤습니다.  가을이 지나는 10월달이면 아…
09-15 1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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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캐나다 하이킹 그룹과 함께 작년에 다녀왔던 팅커 크릭(Tinker Creek)으로 다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했는데 위니펙 시를 벗어나니 비는 그치…
09-12 1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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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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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시의 포트 화이트(Fort Whyte) 공원에 갔다가 9월 들어 가을/겨울 공원 운영시간에 따라 오후 5시에 문을 닫는 바람에 공원 일부만 돌아보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니펙…
09-03 1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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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끔씩 조깅 코스의 하나로 펨비나 하이웨이(Pembina Hwy)에서 세인트 비탈 공원(St, Vital Park)까지 갔다 오는데, 토요일 오후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공원으로 다녀왔습니다.  토…
08-26 1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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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한번 방문한 후 시간이 날 때 방문을 한다는 것이 후딱 1년이 지나고 나서야 다시 방문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프루스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은 아시니보인 강(…
08-22 1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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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2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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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evacuate Dictionary
[ivǽkjuèit]
vt. [도시·나라·집·방 등을] 비우다, [사람·물건을] [위험한 지역 등에서…
오늘의 영문장
Sometimes it is difficult to make a distinction between right and wrong.
때로는 옳고 그름을 구분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영어 속담/격언
East or west, home is best.; There is nothing, no place like home.; Travel east or travel west, a ma…
동쪽, 서쪽에 가봐도 내집만 못하더라. 내 집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내집이 최고다. 집나서면 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