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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 공원(Sturgeon Creek Park)과 탐 체스터 공원(Tom Chester Park)에서 자전거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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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하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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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은 위니펙 시 북서쪽 외곽에서 남동쪽으로 비스듬게 흘러 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으로 합쳐지는 개천으로 개천 주위로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탐 체스터 공원(Tom Chester Park)은 찰스우드(Charleswood) 지역 인근을 흐르는 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을 남북으로 이어주는 윌리엄 R. 클레먼트 파크웨이(William R. Clement Pkwy)의 양 옆으로 있는 도로변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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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는 우드헤븐 공원 지역사회 클럽(Woodhaven Park Community Club) 주차장에서 건물 뒷쪽으로 있는 둘레길로 들어서며 시작합니다. 건물 뒷쪽으로 넓은 공터가 있어 사람들이 필드 하키를 하고 있습니다. 

<찾아 가는 길>



SturgeonCreekPark_map.jpg
(지도를 클릭하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터젼 크릭 공원(Sturgeon Creek Park)과 탐 체스터 공원(Tom Chester Park)에서 자전거 타기
- 거리 : 약 15.8km
- 시간 : 약 1시간 20분
- 특징 :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전반적으로 자전거를 타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둘레길이 없는 일부 구간은 넓은 들판 사이로 달리는 즐거움을 줍니다. 자전거를 달리다 스터젼 크릭 개천변이나 아시니보인 강의 강변에 자전거를 세우고 잠시 쉬고가도 좋을 장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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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지 애비뉴(Portage Ave)를 지나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을 따라 그레이스 병원(Grace Hospital)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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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병원(Grace Hospital) 앞쪽의 둘레길로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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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로드(Sturgeon Rd)를 지나 계속 북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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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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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레길을 아스팔트로 새로 포장해서 그런지 승차감이 좋은게 잘 달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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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애비뉴(Hamilton Ave)를 지나면 둘레길은 Assiniboine Memorial Curling Club 건물 뒷쪽에서 끝납니다. 이곳에선 그냥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을 따라 잔디 위로 난 자전거가 다닌 흔적을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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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을 따라 자전거들이 많이 다녔는지 길이 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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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쳐원 애비뉴(Saskatchewan Ave)에서 남쪽을 향해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을 바라보며. 오른쪽이 조금 전에 왔던 길이고 왼쪽으로 둘레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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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을 따라 남쪽으로 자전거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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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안내판에서 지금까지 왔던 길을 설명하고, 앞으로 갈 코스를 알려주는 하이킹 동호회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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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을 따라 남쪽으로 가지 않고, 옐로 리본 그린웨이 둘레길(Yellow Ribbon Greenway Trail)을 따라 살아있는 대평원 박물관(Living Prairie Museum)까지 갔다가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으로 돌아오기로 합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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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리본 그린웨이 둘레길(Yellow Ribbon Greenway Trail)을 따라 실버 애비뉴(Silver Ave)에 있는 축구공원 옆을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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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로드(Sturgeon Rd)와 실버 애비뉴(Silver Ave) 사거리 인근에 있는 스케이트보드 공원(Skateboa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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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잉 캐나다(Boeing Canada) 위니펙 공장이 보이고, 오른쪽에 있는 숲으로 옐로 리본 그린웨이 둘레길(Yellow Ribbon Greenway Trail)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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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리본 그린웨이 둘레길(Yellow Ribbon Greenway Trail)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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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을 가로질러 살아있는 대평원 박물관(Living Prairie Museum)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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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야와 숲을 벗어나 주택가를 통하여 터젼 크릭(Sturgeon Creek)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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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옆의 작은 둔덕을 따라 브루스 중학교(Bruce Middle School) 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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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드라이브(Booth Dr)와 연결되는 아파트 주차장을 통과하니 바로 터젼 크릭(Sturgeon Creek)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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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지나온 아파트를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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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로드(Sturgeon Rd) 밑 둘레길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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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젼 크릭(Sturgeon Creek)에 있는 방앗간(제분소) 풍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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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지 애비뉴(Portage Ave) 남쪽의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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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해븐 블러바드(Woodhaven Blvd)에 있는 다리 옆으로 난 오솔길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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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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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에 걸쳐있는 윌리엄 R. 클레먼트 파크웨이(William R. Clement Pkwy) 다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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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 둘레길을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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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을 건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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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강의 다리를 건너가자 바로 마주친 사슴 2마리, 한 마리는 겁이 많은지 바로 숲속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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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체스터 공원(Tom Chester Park)내 둘레길에서 자전거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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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체스터 공원(Tom Chester Park)내 인도교를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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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교에서 북쪽(아시니보인강쪽)으로 바라본 윌리엄 R. 클레먼트 파크웨이(William R. Clement Pk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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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체스터 공원(Tom Chester Park)과 사슴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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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 다리 위에서 본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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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쪽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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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위에 놓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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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에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이 합류하는 지점 인근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 오른쪽 니무들 뒤로 희미하게 아시니보인 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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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건너 온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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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포티지 애비뉴(Portage Ave) 인근에 있는 아파트가 보입니다.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이 끝나고 아시니보인 강(Assiniboine River)으로 합류하는 지점이라서 그런지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진 왼쪽으로 우드헤븐 공원 지역사회 클럽(Woodhaven Park Community Club)이 있습니다.


구경 잘 하셨나요?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은 산책, 조깅, 자전거 타기는 물론 낚시하기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개천 주위로 꽃들도 많이 피고 가끔 비버의 재롱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꽃피는 봄날에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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