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경 부동산 Fast Computer Service 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투어 클릭 (Tour Click) TouchCash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홈 > 여행/갤러리 >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 상업적인 광고는 kosarang@gmail.com 으로 문의를 바랍니다.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총 게시물 398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Manitoba]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 - 봄 산행 7번째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4-27 (토) 02:05 조회 : 111
지난 일요일에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로 산행을 좋아하는 분들과 7번째 봄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작년 10월에 2번 방문한 후 올해는 처음으로 방문하는 것이었는데, 작년 가을에 방문할 때보다 강과 폭포에 물이 많아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역시 폭포에는 흐르는 물이 많아야 보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참고>


■ 1일 산행 드라이브 코스

위 지도는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에 가면서 들릴 수 있는 몇 곳을 표시한 것입니다. 

배넉 포인트 페트로폼즈(Bannock Point Petroforms)는 원주민들이 신성시하는 성황당 같은 곳으로 약 800m 정도 둘레길 좌우로 원주민들이 만든 돌멩이 윤곽선(boulder outlines) 또는 돌멩이 모자이크(boulder mosaics)로 알려진 페트로폼즈(Petroforms)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1시간 정도 이리저리 이곳을 돌아다니며 거북이, 사람 등 어떤 모양의 페트로폼(Petroform)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Bannock-Point-Petroforms.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은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 옆으로 난 둘레길을 따라 급류(Pine Point Rapids)와 폭포 2개(Acone Falls, Viburnum Falls)를 둘러보고 오는 둘레길입니다. 길이는 약 8.5km입니다. 

포레스터스 풋스텝스 셀프-가이딩 트레일(Forester's Footsteps Self-guiding Trail)은 베튤라 호(Betula Lake) 옆에 있는 바위 지역에 있는 트레일입니다. 트레일의 제일 먼 곳까지 가기 전에는 주변 경치는 평범하지만 둘레길 끝에 도착하면 한국의 작은 야산에 올라온 것 같은 전망이 펼쳐집니다. 길은 대체로 평판하여 어렵지 않고 길이는 약 4.5km 정도입니다. 아미스크 셀프-가이딩 트레일(Amisk Self-guiding Trail)과 함께 묶어 1일 산행을 하면 시간이나 거리로 적당합니다.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는 화이트 호(White Lake)와 이어지는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이 호수 바로 전에 암반 위에서 2m 정도의 낙차를 보이면 떨어지는 폭포로 여름에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물놀이를 많이 하는 인기 있는 피서지입니다.

아미스크 셀프-가이딩 트레일(Amisk Self-guiding Trail)은 브레레톤 호(Brereton Lake) 인근에 있는 트레일로 깊은 밀림 속을 걷는 느낌과 바위 위에서 작은 야산들 사이의 들판과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을 볼 수 있는 트레일입니다. 길이 약 5.5km로 걷기가 어렵지 않고 산행하는 사람을 기분 좋은 만드는 인기있는 둘레길입니다. 

알프레드 홀 거위 보호구역(Alfred Hole Goose Sanctuary) : 레니(Rennie)에 있는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 초입에 있는 공원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캐나다 거위들을 만날 수 있고, 늦은 가을에 가면 호수에 있는 정말 많은 캐나다 거위 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공원 안에 덫 사냥꾼 박물관이 있어 덫으로 잡은 야생동물의 가죽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위에 산책을 하기에 좋은 짧은 둘레길도 있으니 잊지 마세요. 


지난 일요일에는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을 한 바퀴 돌고, 시간이 많이 남아 아미스크 셀프-가이딩 트레일(Amisk Self-guiding Trail)에서 2km 정도 더 산행을 했습니다. 물론 가는 길에 있던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와 알프레드 홀 거위 보호구역(Alfred Hole Goose Sanctuary)에 들려 짧은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에서 산행을 하면서 찍은 비디오를 편집한 것입니다. 날씨가 풀리니 이곳에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을 둘레길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산행을 할 때는 우리 일행 차밖에 없었는데 산행을 끝내고 돌아오니 주차장에 차들이 꽉 차 있었습니다.






rz_G0011416.jpg

rz_G0041487.jpg

rz_20190421_111709.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의 초입에서 1.6km 지점에 오른쪽으로 100m 정도 바위 언덕을 오르면 Overlook(전망이 좋은 곳)이 있습니다. 벤치가 있는 곳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사진을 클릭하거나 새창으로 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rz_20190421_114339.jpg
숲을 벗어나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을 처음 만난 곳 인근의 풍경입니다.

rz_20190421_114506.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의 파인 포인트 래피즈(Pine Point Rapids)에 도착했습니다.

rz_20190421_114650.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Pine Point Rapids) 상류 풍경

rz_20190421_114739.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Pine Point Rapids) 상류에 있는 쉼터 풍경

rz_G0071539.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Pine Point Rapids) 상류 풍경

rz_G0091572.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Pine Point Rapids) 중류 풍경

rz_G0091582.jpg
파인 포인트 래피즈(Pine Point Rapids) 하류 풍경


rz_20190421_115747.jpg
rz_G0121614.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 강가에 있는 큰 바위

rz_20190421_120353.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도토리 폭포(Acorn Falls) 풍경

rz_G0161698.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도토리 폭포(Acorn Falls)를 멀리서 본 풍경

rz_G0231838.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가막살나무 폭포(Viburnum Falls) 상류 풍경

rz_20190421_123924(1).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가막살나무 폭포(Viburnum Falls) 하류 파노라마 풍경
(사진을 클릭하거나 새창으로 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rz_20190421_123934.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가막살나무 폭포(Viburnum Falls) 하류 풍경

rz_20190421_124543.jpg
누군가가 바위 위에 돌멩이를 세워놓았습니다. 우리 일행 중 한 명이 돌멩이 2개를 주워 작은 탑 하나를 쌓아놓았습니다.

rz_G0281976.jpg
바위 언덕을 내려오는 나무 계단 풍경


파인 포인트 래피즈 트레일(Pine Point Rapids Trail)에서 산행을 끝내고 아미스크 셀프-가이딩 트레일(Amisk Self-guiding Trail)로 이동하다 잠시 휴식을 위해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에 들렸습니다.

rz_G0332139.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 풍경

rz_G0352157.jpg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에 있는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를 옆에서 본 풍경




아미스크 셀프-가이딩 트레일(Amisk Self-guiding Trail)는 5.5km 거리의 둘레길로 한바퀴를 돌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첫 풍경이 좋은 구간인 약 1.2km까지만 갔다가 다시 되돌아 나왔습니다. 


rz_20190421_144924.jpg
둘레길 초입 풍경입니다.  

rz_20190421_150742.jpg
둘레길 한 켠에 있는 큰 바위

rz_20190421_151629(1).jpg
숲을 벗어나 첫 바위 언덕 위에 있는 Overlook의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벤치에 앉아 땀을 식히기 좋은 장소입니다. 멀리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이 보입니다. (사진을 클릭하거나 새창으로 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아미스크 셀프-가이딩 트레일(Amisk Self-guiding Trail)에서 산행을 마치고 위니펙으로 돌아오면서 알프레드 홀 거위 보호구역(Alfred Hole Goose Sanctuary)에 휴식차 잠시 들렸습니다. 아직 공원은 문을 열지않았는데 지나가던 차들이 주차장에 들어와 운영을 하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아마 5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rz_G0362202.jpg
알프레드 홀 거위 보호구역(Alfred Hole Goose Sanctuary)을 나라에 기부한 알프레드(Alfred)에 대한 안내. 그 뒤로 덫사냥꾼 박물관이 보입니다.

rz_G0362199.jpg
이 길을 따라 쭉 가면 맥길리브레이 폭포(McGillivary Falls)까지 이어지는 센테니얼 트레일(Centennial Trail)이 있습니다.

rz_G0362197.jpg
담 너머에 캐나다 거위들 몇 마리가 있습니다.

rz_G0362168.jpg
알프레드 홀 거위 보호구역(Alfred Hole Goose Sanctuary)의 방문자 센터. 건물 안에 새들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창문에 앉아 호수가 주위의 캐나다 거위들을 볼 수 있습니다.

rz_G0362175.jpg
측면에서 본 방문자 센터와 거위 연못(Goose Pond) 풍경

rz_G0362183.jpg
거위 연못(Goose Pond) 풍경. 캐나다 거위들을 위해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게 돌담을 쌓아놓았습니다.

rz_G0362178.jpg
이쪽으로 가면 연못에서 레니 강(Rennie River)로 이어지는 수로에 작은 다리가 있고, 짧은 둘레길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알림] 이 글은 Ko사랑닷넷(kosarang.net)에 게시된 글입니다. 저작자의 허가없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불허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푸른하늘 님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최신글 [더보기]






총 게시물 398건, 최근 1 건 안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408
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2 523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매니토바 주의 여러 곳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들 게시판에 있는 글들 중 산책, 하이킹, 달리기,…
08-16 1 322
Ko사랑닷넷에 있는 여행기, 지역 소개, 행사 소개, 하이킹 경험, 사진 등을 지도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
08-04 1 1677
398
작년 11월에 산행을 좋아하는 한인 분들과 다녀온 후 거의 1년 만에 온타리오주 케노라(Kenora)에 있는 터널 섬 트레일(Tunnel Island Trail), 별칭 와세이-가-부(Wass’say’Gaa’Boo)로 하이킹을 다녀…
09-20 0 25
397
위니펙 강(Winnipeg River)에 있는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을 하이킹하고 다음 목적지인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이 시작하는 레드 락 호(Red Rock Lake)로 이동했습니다. 보통 일…
09-14 0 42
396
지난 일요일에 산행을 좋아하는 한인분들과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스터전 폭포(Sturgeon Falls)는 누티믹 호(Nutimik Lake)와 누마오 호(Numao…
09-13 0 42
395
지난 8월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한 하이킹 때 찍은 사진들과 비디오입니다. 8월 중순이었지만 날씨는 선선해지고 하이킹을 하면서 가을 정취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는데, 지금…
09-10 0 48
394
지난 일요일에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스피릿 샌즈 & 데블스 펀치 보울 트레일(the Spirit Sands & Devil's Punch Bowl Trail)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출…
09-06 0 52
393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의 남쪽 가장자리(South Rim)를 떠나 다음 목적지인 후버 댐(Hoover Dam)으로 향했습니다. 후버 댐(Hoover Dam)으로 가는 동안 몇 개의 마을을 지났지만 큰 구경거리는 별로 없…
09-04 0 75
392
미국 애리조나주(Arizona) 페이지(Page)에서 글렌 캐년 댐(Glen Canyon Dam)과 파월 호(Lake Powell)를 구경하고,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의 남쪽 가장자리(South Rim) 쪽으로 출발…
09-04 0 53
391
화이트쉘 강 트레일(Whiteshell River Self-guiding Trail)은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 내 웨스트 호크 호(West Hawk Lake)와 캐디 호(Caddy Lake) 사이를 흐르는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 옆에 …
08-18 0 93
390
호스슈 밴드(Horseshoe Bend)를 구경하고, 페이지(Page)로 출발했습니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의 남쪽 가장자리(South Rim)로 가다가 호스슈 밴드(Horseshoe Bend), 글렌 캐년 댐(G…
08-14 1 151
389
예전에 여행다녀오면서 쓴 글을 모두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컴퓨터에서 미처 올리지 못한 글들을 발견하여 내용을 조금 수정하여 올립니다. 올리는 글은 아래 여행기들의 뒷부분입…
08-14 0 87
388
팔콘 크릭 트레일(Falcon Creek Self-Guiding Trail)은 매니토바주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에 있는 팔콘 호(Falcon Lake) 입구로 들어가는 길 인근에 있는 2km 거리의 짧은 등산로입니다.…
08-12 0 56
387
어제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세인트 노버트(St. Norbert) 지역에 있는 공원들 및 사적지들을 하이킹했습니다. 하이킹을 한 거리는 약 8km 정도였고, 공원들과 사적지들 사이는 시…
07-29 0 107
386
쇼얼 호(Shoal Lake)는 매니토바주의 매니토바 호(Lake Manitoba)와 위니펙 호(Lake Winnipeg) 사이에 있는 매니토바주 호간 지역(Interlake Area)에 있는 큰 호수입니다. 쇼얼 호(Shoal Lake)는 서쪽 쇼얼 호(W…
07-25 0 61
385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면서 낮에 더위 때문에 하이킹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서 지난 일요일에는 오후 6시 30분에 모여 위니펙 시내에서 하이킹을 했습니다.  하이킹 장소는 세인 강…
07-20 1 110
384
얼마 전에 처칠 드라이브 공원(Churchill Drive Park)에서 더 폭스(The Forks)까지 레드 강(Red River) 옆으로 있는 산책로를 따라 교민 몇 분들과 하이킹을 했습니다. 이 코스는 지난 1월에 겨울 하…
07-18 0 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온라인 장터/벼룩시장 전문가 칼럼 비즈니스 공지/행사 알림 비즈니스 주소록 클럽(동호회) 정착123 이민/생활정보 이용안내
오늘의 영단어
reiteration Dictionary
[riːìtəréiʃən]
n. 반복, 되풀이되는 말, [인쇄] (이미 인쇄된 종이의) 뒷면 인쇄(물), 양면…
오늘의 영문장
There was much speculation around his replacement for the coveted job, including Conan O'Brien.
Conan O'Brien을 포함하여 탐내던 직업에 그를 대신할 사람을 두고 많은 추측이 있었다.
영어 속담/격언
Out of sight, out of mind.
눈 밖에 있으면, 마음 밖에 난다. 안보면 멀어진다. 보지 않으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거자일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