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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 하이킹 -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5-06 (월) 17:08 조회 : 174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의 애로우헤드 트레일(Arrowhead Trail)과 브룰 트레일(Brule Trail)에서 하이킹을 마치고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 입구로 이동했습니다. 이미 애로우헤드 트레일(Arrowhead Trail)과 브룰 트레일(Brule Trail)에서 7km 넘게 하이킹을 했기 때문에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은 높은 곳에서 하이킹을 시작하여 편도 6.4km을 걸어 아래쪽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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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은 19번 고속도로에서 트레일의 상단과 하단에 모두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 트레일 하단에서 계곡을 따라 상단까지 갔다 다시 내려오거나 또는 그 반대로 (약 3시간 ~ 4시간 30분 소요)
- 트레일 하단에서 계곡을 따라 상단까지 가거나 또는 그 반대로 하이킹이 가능합니다. (약 1시간 ~ 2시간 30분 소요)


rz_DSC_8781.jpg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의 하단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러 가는 도중에 19번 고속도로에 있는 Overlook에 잠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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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ok에서 바라본 매니토바호(Lake Manitoba) 서쪽에 있는 매니토바 대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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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ok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 왼쪽으로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로 가는 길이 있고, 오른쪽으로 19번 고속도로가 보입니다. (사진을 새 창으로 열거나 클릭하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일행은 트레일 하단에 미리 차를 주차해 놓았고 트레일 상단에서 하이킹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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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 상단 입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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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초입은 계곡 위 능선을 따라 걸어갑니다. 능선 위에는 나무들이 무성하여 전망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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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 위에서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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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쪽 급한 경사지의 위험한 지역에는 밧줄로 가이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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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따라 내려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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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아직 녹지 않은 눈이 있고 계곡 물이 졸졸 소리를 내며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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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있는 계단을 일행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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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 능선을 따라 있는 둘레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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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온 길을 뒤돌아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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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에서 평야쪽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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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계곡이 합류하는 곳에 있는 툭 튀어나온 언덕, 길 끝에 Overlook이 있고 트레일은 왼쪽 계곡을 건너 왼쪽 능선을 타고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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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에 뭔가 있다고 일행이 보고 있어 가까이 다가보니 개미떼들이 뭉쳐 있었습니다. 멀리서 볼 땐 그냥 검은색처럼 보이더니 가까이 보니 무척 작은 개미들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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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에서 벗어나 나무가 없는 곳에서 계곡 상단을 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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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에서 벗어나 나무가 없는 곳에서 계곡 아래쪽을 내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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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의 하단 주차장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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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의 하단 풍경. 약 6.4km 거리를 1시간 30분만에 내려왔습니다. 아마 이곳에서 상단으로 올라간다면 최소한 약 2시간 30분은 걸리고 오르막이라 많이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이킹을 끝내고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의 동쪽 정문쪽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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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의 동쪽 정문은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당시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의 정문들은 모두 이 형태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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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관리 사무소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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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의 동쪽 정문 밖에서 바라본 19번 고속도로 풍경. 길이 끝없이 지평선 쪽으로 이어지지만 고속도로의 끝은 매니토바호(Lake Manitoba)의 서쪽 호수가와 닿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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