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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화강암 절벽이 멋있는 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에서의 저녁 산책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5-06 (월) 21:33 조회 : 71


매니토바주의 스티프 락(Steep Rock)은 위니펙 시에서 북서 방향으로 약 236km 떨어진 매니토바 호(Lake Manitoba)의 동쪽 호숫가에 있는 작은 마을로, 호숫가에 있는 석회암 절벽(Limestone cliffs)때문에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명한 곳입니다. 

마침 이곳을 지나갈 일이 있었고 시간도 조금 있으면 석양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6번 고속도로에서 벗어나 21km 떨어진 스티프 락(Steep Rock)으로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GPS 지도를 따라 239번 지방도로를 따라가니 매니토바 호(Lake Manitoba)때문에 마을 안을 지나면서 길은 끊기고 스티프 락(Steep Rock)의 선착장이 나왔습니다. 마침 선착장 옆에 있는 Steep Rock Kayak & Canoe 가게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왔다고 하니 안내서를 주면서 절벽이 어디 있는지 손가락으로 친절하게 알려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보통 여름에는 선착장에서 멀리 떨어진 도로에 차들을 주차해야 하는데, 아직 관광시즌이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착장 공터에 차를 세우고 절벽까지 갔다 와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위 구글 지도는 선착장이 아니 넓은 주차장이 있는 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의 입구까지 경로를 설정한 지도입니다.

선착장에서 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 입구까지 호수변을 따라갔다가 되돌아올 때는 오솔길을 따라 선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걸은 길이는 총 1.4km에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하다 보니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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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앞에는 작은 섬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 여름에는 카누나 카약을 탈 수 있도록 보트 선착장이 확장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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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본 절벽 쪽 풍경. 절벽이 시작되기 전에 자갈이 있는 비치(beach)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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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본 오른쪽 풍경, 보트 창고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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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이 있는 비치(beach)이 끝나는 곳부터 절벽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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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이 시작되는 곳의 첫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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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를 달리해서 본 호숫가 절벽 풍경입니다. 아직까지 절벽의 높이는 사람 키를 조금 넘는 2m ~ 2.5m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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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물이 깨끗하여 물속에 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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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으로 올라가 주위를 돌아봅니다. 이쪽은 조금 전에 지나 온 선착장 쪽 절벽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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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돌아 남쪽 방향 호숫가를 돌아봅니다. 이쪽은 거의 4m ~ 6m 정도 높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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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크로커스(crocus) 꽃이 군데군데 피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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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바라본 작은 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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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본 다른 쪽 절벽을 봅니다. 절벽 밑쪽으로 물로 파인 밑에 굴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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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가까이 가서 측면을 내려다봅니다. 코끼리 코처럼 생긴 바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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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에서 내려 본 다른 쪽 절벽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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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밑으로 내려와 절벽을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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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있는 작은 굴 속에 들어가 호수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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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밑에서 남쪽에 있는 호수변을 바라봅니다. 물이 정말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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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절벽 위에서 사진을 찍은, 절벽 아래쪽 풍경입니다. 이 부근에서 이곳이 제일 높은 절벽으로 5m ~ 6m 정도 높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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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쪽으로 걸어가 북쪽을 찍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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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풍경입니다. 멀리 비치(beach)를 지나 다시 절벽이 시작하는데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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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절벽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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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beach)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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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beach)를 지나 다시 다른 절벽 위에 올라 지나 온 곳을 뒤돌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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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의 절벽을 바라보고. 바위 사이에 아직 녹지 않은 얼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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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온 절벽을 다시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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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에 벤치가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노을을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구름이 많이 껴서 노을을 보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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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작은 비치(beach)가 보입니다. 멀리 보이는 낮은 절벽이 산책로의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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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호숫가 별장 한 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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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벗어나 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의 시작점으로 걸어갑니다. 산책로에 있는 표지판에는 절벽이 불안정하다고 가장자리에서 1.2m(4 feet) 정도는 떨어지라고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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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 시작점에 있는 주차장으로 왔습니다. 20대 정도 차량이 주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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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 입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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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 안내판이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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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지도에서 왼쪽 노란색 별 표시가 현재 있는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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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변에서 멀리 떨어진 산책로를 따라 선착장으로 돌아오다 매니토바 호수 건너편으로 석양이 지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무척 붉은빛의 저녁노을을 예상했으나 많은 구름 때문에 저 정도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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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옆 비치(beach)에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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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와 찍은 풍경

rz_DSC_9051.jpg선착장 풍경


아래는 선착장이 아닌 리틀 스티프 락 트레일(Little Steep Rock Trail) 시작점에서 절벽을 한 바퀴 돌아 선착장까지 왔다 산책로를 따라 주차장으로 가는 길을 표시한 지도입니다.

선착장에서 카누(canoe)나 카약(kayak)을 빌려 절벽 쪽으로 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카누나 카약의 임대는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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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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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7년 1월 1일부터 제8대 사무총장으로 UN에서 근무하고 있다.
영어 속담/격언
A man had rather have a hundred lies told of him than one truth which he does not wish should be tol…
사람들은 자기가 원치 않는 하나의 진실이 밝혀지기보다는 자신에 관한 백 가지의 거짓말이 토로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