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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 - 매니토바주에서 2번째로 높은 폭포 하이킹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6-09 (일) 00:10 조회 : 101
웨커스코 폭포 주립공원(Wekusko Falls Provincial Park)에서 1박을 한 후 오전에 짐을 싸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본 후 아침 11시경에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을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웨커스코 폭포 주립공원(Wekusko Falls Provincial Park)에서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까지는 약 1시간 45분, 약 163km 거리였습니다.




<참고>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에 도착하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아래 지도에 따라 폭포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실제로는 폭포의 서쪽(오른쪽)은 도착한 첫날에, 폭포의 동쪽(왼쪽)은 둘째 날에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를 다녀오면서 피쥬 폭포(Pisew Falls)를 구경했습니다. 아래 지도는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구경하면 좋을 것 같아서 표시해 본 지도입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는 매니토바주에서 제일 높은 폭포인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 높이 14.2m) 다음으로 2번째 높은 폭포입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의 높이는 13m입니다. 생각해 보니, 피쥬 폭포(Pisew Falls)는 웨커스코 폭포(Wekusko Falls)와 같은 라스 강(Grass River)의 하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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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고속도로변에 있는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 입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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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로 들어가는 입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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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로 가는 길은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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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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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앞에 있는 천연 둑 위로 눈이 엄청 쌓여있어 폭포가 일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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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가 더 잘 보이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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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전망대에 오니 폭포가 조금 더 잘 보입니다. 그래도 일부밖에 보이지 않으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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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의 끝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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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의 끝에 있는 전망대에 서니 이제야 폭포가 모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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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줌렌즈로 가까이 당겨서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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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캐나다인 회원들이 폭포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따라오라고 해서 전망대 울타리를 넘었더니 그곳으로 산책길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사진은 마지막 전망대 바로 밑 풍경입니다. 폭포에서 하류로 내려가는 그라스 강(Grass River)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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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던 폭포를 밑에서 보니 더 웅장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시 산책길을 따라 폭포 쪽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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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를 올라가니 넓은 호수인 브로스트롬 호(Brostrom Lake)가 보입니다. 호수에서 왼쪽으로 물이 흘러 폭포 쪽으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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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쪽으로 물이 떨어지는 곳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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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폭포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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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의 서쪽에 도착했습니다. 떨어지는 물 뒤로 무지개가 보이고, 또 그 뒤로 높게 쌓인 눈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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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와 뒤로 높이 겹겹이 쌓인 눈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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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건너편으로 첫번째와 두번째 전망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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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의 서쪽(오른쪽)을 보고 다시 끝에 있는 전망대로 돌아 왔습니다. 가기 전에 다시 한번 폭포를 둘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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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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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의 동쪽(왼쪽)을 구경하기 위하여 주차장 건너편으로 있는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 트레일 입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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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는 매니토바주에서 제일 높은 폭포로 이곳에서 11km 떨어진 곳(왕복 22km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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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을 따라 조금 들어가면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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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 뒤로 라스 강(Grass River) 위 있는 현수교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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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교의 이름은 로터리 다리(Rotary Bridge)입니다. 로터리 클럽(Rotary Club)에서 기금을 모아 지은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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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에서 피쥬 폭포(Pisew Falls)쪽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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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그라스 강(Grass River) 하류 쪽을 바라보고. 강은 미스터리 호(Mystery Lake)로 이어집니다.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로 가기 위해서는 그라스 강(Grass River)의 오른쪽 기슭 쪽으로 난 산책로를 따라 11km를 걸어가야 합니다. 강에 있는 큰 바위 위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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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와서 뒤를 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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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건너와 보이는 전망대. 전망대가 다리 양쪽으로 하나씩 있어 그곳에 머물며 다리를 구경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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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을 따라 지그재그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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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이 두 갈래로 나누어집니다. 왼쪽으로 가면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로, 오른쪽으로 가면 피쥬 폭포(Pisew Falls)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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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의 동쪽편(왼쪽)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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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를 바라보는 전망은 서쪽(오른쪽)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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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 폭포(Pisew Falls)를 좀 더 잘 보기 위하여 이리저리 기웃거렸지만 더 이상은 좋은 자리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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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다리(Rotary Bridge)를 건너기 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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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다리(Rotary Bridge)에 기금을 낸 사람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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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의 3면(전면, 양면)을 모두 구경하는데 거의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분들은 정면과 서쪽면(오른쪽)에서 폭포를 꼭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약 9년 전 가을에 처칠을 다녀오면서 구경한 폭포와 이번에 좀 더 가까이 가서 본 폭포에 대한 인상은 무척 달랐습니다.


약 9년 전에 찍은 피쥬 폭포(Pisew Falls) 풍경


드론으로 찍은 피쥬 폭포(Pisew Falls)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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