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Life Financial 최순실, 민태기 재무상담가 Assiniboine Credit Union (담당자: Ellie Stewart)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투어 클릭 (Tour Click)
조상은 오타와 부동산 Fast Computer Service 신민경 부동산 하이킹그룹 광고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홈 > 여행/갤러리 >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 상업적인 광고는 kosarang@gmail.com 으로 문의를 바랍니다.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총 게시물 378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Manitoba]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 - 매니토바주에서 2번째로 높은 폭포 하이킹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6-09 (일) 00:10 조회 : 70
웨커스코 폭포 주립공원(Wekusko Falls Provincial Park)에서 1박을 한 후 오전에 짐을 싸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본 후 아침 11시경에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을 향하여 출발했습니다. 

웨커스코 폭포 주립공원(Wekusko Falls Provincial Park)에서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까지는 약 1시간 45분, 약 163km 거리였습니다.




<참고>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에 도착하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아래 지도에 따라 폭포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실제로는 폭포의 서쪽(오른쪽)은 도착한 첫날에, 폭포의 동쪽(왼쪽)은 둘째 날에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를 다녀오면서 피쥬 폭포(Pisew Falls)를 구경했습니다. 아래 지도는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구경하면 좋을 것 같아서 표시해 본 지도입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는 매니토바주에서 제일 높은 폭포인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 높이 14.2m) 다음으로 2번째 높은 폭포입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의 높이는 13m입니다. 생각해 보니, 피쥬 폭포(Pisew Falls)는 웨커스코 폭포(Wekusko Falls)와 같은 라스 강(Grass River)의 하류에 있습니다.





rz_DSC_9594.JPG
6번 고속도로변에 있는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 입간판

rz_G0735978.JPG
피쥬 폭포(Pisew Falls)로 들어가는 입구 풍경

rz_G0605665.JPG
피쥬 폭포(Pisew Falls)로 가는 길은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rz_G0605674.JPG
rz_G0605675.JPG

rz_G0605679.JPG
첫번째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rz_G0605685.JPG
폭포 앞에 있는 천연 둑 위로 눈이 엄청 쌓여있어 폭포가 일부만 보입니다. 

rz_G0605692.JPG
폭포가 더 잘 보이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rz_G0605697.JPG
두번째 전망대에 오니 폭포가 조금 더 잘 보입니다. 그래도 일부밖에 보이지 않으니 아쉽습니다.

rz_G0615722.JPG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의 끝으로 갑니다.

rz_G0625741.JPG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의 끝에 있는 전망대에 서니 이제야 폭포가 모두 보입니다.

rz_DSC_9612.JPG
카메라 줌렌즈로 가까이 당겨서 찍어 봅니다.

rz_G0675789.JPG
같이 간 캐나다인 회원들이 폭포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따라오라고 해서 전망대 울타리를 넘었더니 그곳으로 산책길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사진은 마지막 전망대 바로 밑 풍경입니다. 폭포에서 하류로 내려가는 그라스 강(Grass River) 풍경입니다.

rz_DSC_9613.JPG
rz_DSC_9617.JPG
위에서 보던 폭포를 밑에서 보니 더 웅장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시 산책길을 따라 폭포 쪽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rz_G0675845.JPG
언덕 위를 올라가니 넓은 호수인 브로스트롬 호(Brostrom Lake)가 보입니다. 호수에서 왼쪽으로 물이 흘러 폭포 쪽으로 흘러갑니다.

rz_G0685849.JPG
폭포쪽으로 물이 떨어지는 곳이 보입니다.

rz_G0685865.JPG
물이 폭포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rz_G0715920.JPG
폭포의 서쪽에 도착했습니다. 떨어지는 물 뒤로 무지개가 보이고, 또 그 뒤로 높게 쌓인 눈이 보입니다.

rz_20190519_134323.jpg

rz_20190519_134330.jpg

rz_20190519_134151.jpg
무지개와 뒤로 높이 겹겹이 쌓인 눈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rz_DSC_9635.JPG
폭포 건너편으로 첫번째와 두번째 전망대가 보입니다.

rz_G0735939.JPG
폭포의 서쪽(오른쪽)을 보고 다시 끝에 있는 전망대로 돌아 왔습니다. 가기 전에 다시 한번 폭포를 둘러 봅니다.

rz_G0735971.JPG
피쥬 폭포(Pisew Falls)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rz_G0735979.JPG
피쥬 폭포(Pisew Falls)의 동쪽(왼쪽)을 구경하기 위하여 주차장 건너편으로 있는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 트레일 입구로 갑니다.

rz_DSC_9652.JPG
rz_DSC_9653.JPG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는 매니토바주에서 제일 높은 폭포로 이곳에서 11km 떨어진 곳(왕복 22km 거리)에 있습니다.

rz_G0745981.JPG

rz_G0755988.JPG
흙길을 따라 조금 들어가면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이 나옵니다.

rz_DSC_9654.JPG
널빤지를 깐 산책길(boardwalk) 뒤로 라스 강(Grass River) 위 있는 현수교가 보입니다.

rz_DSC_9656.JPG
현수교의 이름은 로터리 다리(Rotary Bridge)입니다. 로터리 클럽(Rotary Club)에서 기금을 모아 지은 다리입니다.

rz_DSC_9658.JPG
다리 위에서 피쥬 폭포(Pisew Falls)쪽을 바라보고

rz_DSC_9657.JPG
다리에서 그라스 강(Grass River) 하류 쪽을 바라보고. 강은 미스터리 호(Mystery Lake)로 이어집니다.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로 가기 위해서는 그라스 강(Grass River)의 오른쪽 기슭 쪽으로 난 산책로를 따라 11km를 걸어가야 합니다. 강에 있는 큰 바위 위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보입니다.

rz_DSC_9663.JPG
다리를 건너와서 뒤를 돌아보고

rz_G0766047.JPG
다리를 건너와 보이는 전망대. 전망대가 다리 양쪽으로 하나씩 있어 그곳에 머물며 다리를 구경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rz_G0766061.JPG
산책길을 따라 지그재그로 올라갑니다.

rz_G0037122.jpg
산책길이 두 갈래로 나누어집니다. 왼쪽으로 가면 콰시츄완 폭포(Kwasitchewan Falls)로, 오른쪽으로 가면 피쥬 폭포(Pisew Falls)로 갑니다.

rz_G0027114-PANO.jpg
피쥬 폭포(Pisew Falls)의 동쪽편(왼쪽)에 도착했습니다.

rz_G1377068.JPG

rz_G1387078.JPG
피쥬 폭포(Pisew Falls)를 바라보는 전망은 서쪽(오른쪽)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

rz_G1387082.JPG
피쥬 폭포(Pisew Falls)를 좀 더 잘 보기 위하여 이리저리 기웃거렸지만 더 이상은 좋은 자리는 없었습니다. 

rz_G1387084.JPG

rz_G0037136.JPG
로터리 다리(Rotary Bridge)를 건너기 전 풍경

rz_G0047143.JPG

rz_G0067181.JPG
로터리 다리(Rotary Bridge)에 기금을 낸 사람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rz_G0087213.JPG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의 3면(전면, 양면)을 모두 구경하는데 거의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분들은 정면과 서쪽면(오른쪽)에서 폭포를 꼭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약 9년 전 가을에 처칠을 다녀오면서 구경한 폭포와 이번에 좀 더 가까이 가서 본 폭포에 대한 인상은 무척 달랐습니다.


약 9년 전에 찍은 피쥬 폭포(Pisew Falls) 풍경


드론으로 찍은 피쥬 폭포(Pisew Falls) 풍경







[알림] 이 글은 Ko사랑닷넷(kosarang.net)에 게시된 글입니다. 저작자의 허가없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불허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총 게시물 378건, 최근 0 건 안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331
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1 404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매니토바 주의 여러 곳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들 게시판에 있는 글들 중 산책, 하이킹, 달리기,…
08-16 1 259
Ko사랑닷넷에 있는 여행기, 지역 소개, 행사 소개, 하이킹 경험, 사진 등을 지도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
08-04 1 1498
378
블랙 힐 국유림(Black Hills National Forest, 면적 5,072 km²)은 서울시 면적(605.2 km²)의 약 8.4배, 제주도 면적(1,826 km²)의 약 2.8배, 강원도 면적(16,875 km²)의 약 1/3배가 되는 커다란 지역입니다. 그리…
06-22 0 35
377
실번 호(Sylvan Lake)는 미국에서 유명한 10개 주립공원(State Park)에 들어가는 커스터 주립공원(Custer State Park)에 있는 호수입니다. 또한 실번 호(Sylvan Lake)는 블랙 힐 국유림(Black Hills National Forest…
06-20 0 24
376
세이지 크릭 캠핑장(Sage Creek Campground)에서 하루 밤을 잘 보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일출 보고 산책하고 아침을 먹고 짐을 정리하다 보니 늦은 아침이 되었습니다.  새벽에 텐트…
06-20 0 24
375
미니트맨 미사일 방문자 센터(Minuteman Missile Visitors Center)를 구경하고 배드랜드 국립공원(Badlands National Park)으로 출발했습니다. 미니트맨 미사일 방문자 센터(Minuteman Missile Visitors Center)…
06-20 1 37
374
수 폴스(Sioux Falls)에서 식품을 사고 자동차 기름을 한가득 채운 후 다음 목적지인 미니트맨 미사일 방문자 센터(Minuteman Missile Visitors Center)로 출발했습니다.  미니트맨 미사일 방문자 …
06-19 0 31
373
아는 분들과 지난 5월에 아래 여행 계획처럼 자동차 여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여행은 계획일뿐 100% 그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보니 …
06-19 0 31
372
이제 곧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계획을 세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자동차 여행(Road Trip)으로 많이 가는 곳이 밴프(Banff) / 제스퍼(Jasper) …
06-18 0 65
371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피쥬 폭포(Pisew Falls)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피쥬 폭포(Pisew Falls)의 정면과 오른쪽 면(서쪽편)을 구경하고 오는…
06-12 0 89
370
웨커스코 폭포 주립공원(Wekusko Falls Provincial Park)에서 1박을 한 후 오전에 짐을 싸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본 후 아침 11시경에 피쥬 폭포 주립공원(Pisew Falls Provincial Park)을 향하여 출발했습…
06-09 0 71
369
빅토리아 주말 연휴에 캐나다인 하이킹 동호회의 회원들과 함께 매니토바주 북부지방에 있는 폭포들을 둘러보는 2박 3일간 하이킹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위니펙 시에서 참…
06-08 0 57
368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은 수년간 여러 번 방문했지만, 주로 매니토바 사막이라고 불리는 스프릿 샌즈 및 데블스 펀치볼 트레일(Spirit Sands & the Devil’s Punchbowl Trai…
05-17 0 90
367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파슨스 힐(Parsons Hill)은 약 1.4km 길이의 짧은 둘레길입니다. 둘레길은 고저차가 4~5m를 오르내리는 아기자기한 언덕길로 구성되어 있고, 아시…
05-11 0 128
366
봄 산행 9번째 행사로 2019년 5월 5일 (일)에 샌들런스 주립 산림지(Sandilands Provincial Forest)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 샌들런스 주립 산림지(Sandilands Provincial Forest)는 ? 샌들런스 주립…
05-07 0 85
365
매니토바주의 스티프 락(Steep Rock)은 위니펙 시에서 북서 방향으로 약 236km 떨어진 매니토바 호(Lake Manitoba)의 동쪽 호숫가에 있는 작은 마을로, 호숫가에 있는 석회암 절벽(Limestone cliffs)때…
05-06 0 127
364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의 애로우헤드 트레일(Arrowhead Trail)과 브룰 트레일(Brule Trail)에서 하이킹을 마치고 조지 크릭 트레일(Gorge Creek Trail) 입구로 이동했습니…
05-06 0 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온라인 장터/벼룩시장 전문가 칼럼 비즈니스 공지/행사 알림 비즈니스 주소록 클럽(동호회) 정착123 이민/생활정보 이용안내
우정사업본부 제주은행 전북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수협 농협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토론토 도미니온 은행 Presidents Choice Financial 스코샤 은행 캐나다 왕립은행(로얄뱅크) CIBC 몬트리올 은행 walmart canada staples canada rona portage daily graphic brandon sun metro news - winnipeg ikea homedepot futureshop costco best buy ctv news - winnipeg global news - winnipeg cbc manitoba winnipeg sun winnipeg free press 11번가 다나와 G마켓 옥션 yelp kijiji ebay amazon pinterest instagram flickr linkedin tumblr twitter facebook google plus dailymotion youtube 야후 빙 다음 네이트 네이버 구글
오늘의 영단어
blustery Dictionary
[blΛstəri]
a. [파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오늘의 영문장
She did not so much as say she was sorry.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도 안 했다.
영어 속담/격언
A successful man can not realize how hard an unsuccessful man finds life.
성공한 사람은 실패한 사람의 삶이 얼마나 모진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