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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가을 산책길이 예쁜 스터젼 크릭 그린 파크웨이(Sturgeon Creek Green Parkway) 하이킹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9-10 (화) 23:41 조회 : 43
지난 8월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한 하이킹 때 찍은 사진들과 비디오입니다.

8월 중순이었지만 날씨는 선선해지고 하이킹을 하면서 가을 정취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가을 풍취가 물씬 풍길 것으로 생각됩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 이곳으로 나들이를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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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헤이븐 파크 지역사회 클럽(Woodhaven Park Community Club)에 주차하고 오솔길을 따라 우드헤이븐 블러바드(Woodhaven Blvd)로 나온 후 포티지 애비뉴(Portage Ave.) 아래로 있는 다리 밑을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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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에 있는 물레방아간(mill)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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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돌아가지 않고 있는 물레방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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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간은 문이 닫혀 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Grant's Old M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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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쪽으로 오솔길을 따라 갑니다. 북쪽으로 그레이스 병원(Grace Hospital)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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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로드(Sturgeon Rd)에 있는 다리 밑을 지나 북쪽으로 향하며 본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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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애비뉴(Hamilton Ave)를 지나 북쪽으로 걸어가다 푸드득- 꽥- 하는 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오리 2마리가 풀 숲에서 날아오르고 있었습니다. 오리들이 날아가는 소리에 하이킹을 하던 일행들이 도리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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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이 끝나는 사스캐처원 애비뉴(Saskatchewan Ave)에 도착했습니다. 오른쪽 개천변을 따라 이곳까지 왔습니다. 이제 반대편쪽으로 해서 남쪽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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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캐처원 애비뉴(Saskatchewan Ave) 인근에 있는 스터젼 크릭 그린 파크웨이(Sturgeon Creek Green Parkway)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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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 그린 파크웨이(Sturgeon Creek Green Parkway)에서 동쪽으로 난 옐로우 리본 그린웨이(Yellow Ribbon Greenway)를 따라 스터젼 로드(Sturgeon Rd)와 실버 애비뉴(Silver Ave)가 만나는 사거리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은 사거리 귀퉁이에 있는 스케이트 보드 공원(Skatepark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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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리본 그린웨이(Yellow Ribbon Greenway)를 따라 리빙 프레리 박물관(Living Prairie Museum)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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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너머로 리빙 프레리 박물관(Living Prairie Museum)이 보입니다. 예전에 아메라카 들소들이 뛰어 놀던 이곳 초원이 주택가로 변했고 환경 보존을 위해 이곳만 간신히 지켜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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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프레리 박물관(Living Prairie Museum)과 앞에 있는 꽃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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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을 하다 만난 브루스 중학교(Bruce Middle School) 운동장 옆으로 있는 한 주택의 담장에 예쁘게 핀 나팔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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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지날 때 문이 닫혀있던 Grant's Old Mill의 문이 열려 있어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당시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이 내부 수리 중이라고 말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씩 모두 들렸습니다. 허브 차와 커피, 간식등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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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헤이븐 블러바드(Woodhaven Blvd)에서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을 바라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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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보인 크레슨트(Assiniboine Crescent)와 아시니보인 애비뉴(Assiniboine Ave)를 연결하는 오솔길에 있는 다리에서 아시니보인 강(개천 끝쪽)쪽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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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헤이븐 파크 지역사회 클럽(Woodhaven Park Community Club)의 아이스하키 링크가 보입니다. 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옆에 있는 벤치에 앉아 한가한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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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옆에 우드헤이븐(Woodhaven) 주택가쪽을 바라 본 풍경. 겨울철에 이곳에 오면 작은 언덕을 따라 눈썰매를 타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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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젼 크릭(Sturgeon Creek) 주변 풍경이 정말 평화로워 보입니다. 도시 한가운데 이런 녹지가 있는 것은 정말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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