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Fast Computer Service 황주연(Irene) 부동산 투어 클릭 (Tour Click)
TouchCash 신민경 부동산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홈 > 여행/갤러리 >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 상업적인 광고는 kosarang@gmail.com 으로 문의를 바랍니다.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총 게시물 402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Manitoba]

호수가에서 캠핑하기에 좋은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 하이킹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19-09-14 (토) 03:44 조회 : 112


위니펙 강(Winnipeg River)에 있는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을 하이킹하고 다음 목적지인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이 시작하는 레드 락 호(Red Rock Lake)로 이동했습니다.

보통 일요일에 하는 하이킹의 적정한 거리는 10 km에서 15 km 사이에서 정하는데,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은 왕복 약 4km 길이로 위니펙에서 1시간 30분 이상을 운전한 후 하이킹하고 그냥 돌아가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길이라 추가적으로 하이킹할 트레일을 찾다 지금까지 다녀보지 않은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을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 안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차를 주차해 놓고 하이킹을 시작하려다 차에 두고 온 것이 있어서 차로 돌아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차 열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 안을 보니... 아뿔싸! 배낭을 챙기면서 열쇠가 비닐봉지 아래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그냥 문을 닫은 것이었습니다.

하이킹을 시작해야 하는데, 차 안에 열쇠가 있으니 그냥 가기도 뭐하고... 급히 서비스 요청을 위해 CAA에 전화를 했더니 차까지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응급 도로 서비스(Emergency Road Service)에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최소 1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이킹을 위해 기다리는 일행도 있어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하이킹 거리를 6 km로 보고 산행 시간을 계산하니 대충 2시간 정도면 CAA 서비스 직원이 도착하기 전에 충분히 산행을 끝내고 돌아올 것 같아서 일행과 함께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출발한 지 30분 정도 지났을 때 레드 락 호(Red Rock Lake)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락 두 보넷(Lac du Bonnet)에서 CAA 직원이 출발했다고 차에서 기다리라는 전화가 CAA에서 왔습니다. 일행들에게 계속 목적지까지 산행을 하라고 부탁하고 급히 혼자서 차로 돌아와 15-20분 정도 기다리니 CAA 서비스 직원이 트럭을 몰고 와서 금방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1시간 만에 CAA에서 잠금 해제 조치를 취해주었습니다. 평소 쓸일 없었던 CAA 회원 혜택을 이렇게 누리게 되었습니다. ^^ (또다시 동일 실수를 막으려고 열쇠와 리모트 키를 분리하여 주머니에 따로 묶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야외에 갈 때 비슷한 일을 당하지 않게 조심하세요.)

차 열쇠를 회수한 후 급히 일행이 있는 곳까지 산악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달려갔는데, 등산로가 그리 험하지 않아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등산로의 반환점인 캐빈 호(Cabin Lake)의 캠핑사이트까지 약 3km인데 일행들은 호수까지 갔다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중간에 만났습니다. 늦게 출발해 만난 일행들과 다시 호수까지 갈 수가 없어 일행은 그냥 시작점으로 돌아가 차에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혼자서 등산로 종점(반환점)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오랫만에 등산로에서 달려보니 땀은 많이 나는데 기분은 엄청 좋습니다. 이런 맛에 산악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뛰다가 걷다가 해서 등산로 6 km를 다녀오는데 총 1시간 10분 정도 걸렸는데, 아마도 일반 산행 시간으로는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히 갔다 올 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의 반환점인 캠핑사이트에는 피크닉 테이블(picnic table)이 호수변에 하나 있고 호수에서 좀 떨어진 곳에 화로가 있는 넓은 바위로 이루어진 평지가 있었습니다. 또한 호수변을 따라 산책로 비슷하게 나있는 곳을 가보니 야외 화장실이 있었는데 지붕이 없이 공개된 화장실이어서 신기했습니다. 

아래는 산악 마라톤을 하듯 달리면서 찍은 고프로 동영상입니다. 일부 구간에서는 어떤 연유로 녹화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곳 풍경을 즐길 수 있을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싫어하고 자연에서 한가하고 오붓하게 지내고 싶은 분들, 그러나 너무 멀리 길에서 떨어진 곳이 아닌 힘들지 않게 갈 수 있는 곳을 찾는 분들이 캠핑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 찾아 가는 길 >


< 산행 지도 >

rz_G0212821.JPG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 안내판

rz_GOPR3212.JPG
등산로는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 안내판의 오른쪽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됩니다. 안내판 왼쪽 뒤쪽으로 길처럼 보여서 따라 들어갔는데 민가로 이어지는 길이었습니다.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원래 등산로 쪽으로 가는 길을 만들어 놨는데 늪지를 통과하는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구간이 물이 잠겨있어서 그곳을 피해 GPS 지도를 보고 다시 방향을 잡아 어렵게 등산로를 찾아갔습니다.

rz_G0223112.JPG
차 열쇠를 찾은 후 다시 등산로를 제대로 찾아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비버(beaver)가 만들어 놓은 연못을 따라 늪지를 지나 언덕으로 올라왔습니다. 왔던 길을 돌아봅니다.

rz_G0212949.JPG
늪지가 보이는 언덕 위에 안내판이 하나 있습니다. 처음에 길을 잘 못 들어 헤매다 등산로로 들어온 곳은 바로 오른쪽 아래에 있습니다.

rz_G0303575.JPG
무슨 내용인지 읽어보니 비버(beaver)가 댐을 만드는 것을 설명해 놓은 안내판이었습니다. 조금 전에 등산로를 따라 지나 온 제방 같은 것은 사람이 만든 둑이 아닌 비버(beaver)가 만든 댐(dam)이었던 것입니다.

rz_G0223101.JPG
등산로에서 늪지가 잘 보이는 바위 언덕에 또 하나의 안내판이 있습니다. 비버(beaver)의 집에 대한 안내판입니다.,

rz_G0213034.JPG
캐빈 호(Cabin Lake)에 이르기까지 등산로는 바위 언덕과 숲을 번갈아 지나갑니다.

rz_G0213040.JPG


등산로를 따라 끝까지 가면 캐빈 호(Cabin Lake)로 연결이 됩니다. 그 끝에는 알루미늄으로 만든 낚싯배 몇 척이 호수변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이 등산로의 끝은 아닙니다. 호수에서 다시 왔던 길로 20-30미터 되돌아 가면 오른쪽으로 등산로가 다시 시작됩니다. 작은 개울을 건너면 낮은 언덕이 시작됩니다.


rz_G0283234.JPG
개울을 건너 호수를 내려다보며 계속 걸어가면 넓은 바위 마당이 나옵니다.
 
rz_G0283238.JPG
그리고 그 아래쪽으로 호수변에 있는 피크닉 테이블(picnic table)이 보입니다. 이곳이 이 등산로의 종점 또는 반환점입니다.

rz_G0283242.JPG
캐빈 호(Cabin Lake) 호수변에 있는 피크닉 테이블(picnic table)

rz_G0283243.JPG
낚싯배들이 있는 곳은 오른쪽 호수변의 제일 끝쪽에 있습니다.

rz_G0283245.JPG
rz_G0283246.JPG
캐빈 호(Cabin Lake) 풍경

rz_G0283249.JPG
왼쪽 나무 사이로 난 길을 따라갑니다. 나무들 사이에 작은 텐트를 칠 곳이 몇 곳 있습니다.

rz_G0283252.JPG
rz_G0283254.JPG
오솔길 끝쪽에 파란색 물체가 보여 가까이 가니 옥외 화장실입니다. 공개된 화장실로 적응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rz_G0293272.JPG
화로(fire pit)가 있는 바위 마당입니다. 평평해서 좋은데 하나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어 텐트를 치고 고정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rz_G0303339.JPG
언덕을 지나 시작점으로 돌아갑니다.

rz_G0303360.JPG
언덕을 내려가면서 만나는 장애물. 이 나무 때문에 오른쪽으로 나 있는 다른 길로 갔었는데 늪지대로 연결되고 막혀있어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습니다.

rz_G0303371.JPG
캐빈 호(Cabin Lake)와 늪지대를 연결해 주는 작은 개울을 건너 갑니다.

rz_G0303382.JPG
돌아가는 길에 늪지대 옆에 있는 공터. 모닥불을 피울 수 있게 돌로 화로를 만들어 놨습니다.

rz_G0303415.JPG

rz_G0303419.JPG

rz_G0303571.JPG
비버 댐(beaver dam)이 보이는 언덕에 도착했습니다.

rz_G0303576.JPG

rz_G0303586.JPG
비버 댐(beaver dam) 위로 등산로가 만들어졌습니다.

rz_G0303611.JPG

rz_G0303619.JPG

rz_G0303626.JPG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의 시작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래는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의 시작점 건너편 주차장 옆으로 있는 레드 락 호(Red Rock Lake)의 풍경입니다.

rz_G0233160.JPG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 안내판 건너편으로 천연 바위로 만들어진 주차장 풍경입니다. 보이는 호수가 레드 락 호(Red Rock Lake) 입니다.

rz_G0233166.JPG
레드 락 호(Red Rock Lake)에 있는 개인 보트 선착장과 보트

rz_G0233168.JPG
오두막(cabin)마다 보트 선착장이 하나씩 있습니다.

rz_G0243174.JPG
오두막(cabin), 보트 선착장과 보트. 사진 오른쪽으로 주차된 차들이 보입니다. 







[알림] 이 글은 Ko사랑닷넷(kosarang.net)에 게시된 글입니다. 저작자의 허가없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불허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푸른하늘 님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최신글 [더보기]






총 게시물 402건, 최근 2 건 안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505
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2 703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매니토바 주의 여러 곳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들 게시판에 있는 글들 중 산책, 하이킹, 달리기,…
08-16 1 402
Ko사랑닷넷에 있는 여행기, 지역 소개, 행사 소개, 하이킹 경험, 사진 등을 지도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
08-04 1 1924
402
겨울 산행 4번째(2019년 11월 24일) 행사로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킬코나 공원(Kil-cona Park) 및 번즈 크릭(Bunn's)을 하이킹했습니다.  킬코나 공원(Kil-cona Park)의 개 공원에는 추운 날…
12-12 0 21
401
하이킹을 좋아하는 교민분들과 2019년 12월 1일 일요일에 아시니보인 공원(Assiniboine Park)과 아시니보인 숲(Assiniboine Forest)을 한 바퀴 도는 겨울 하이킹을 했습니다.  기온이 영하 10도 이…
12-11 0 14
400
어제(11월 3일)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의 맥길리브레이 폭포 트레일(McGillivray Falls Trail)로 산행을 갔었습니다.  작년 11월 11일에 방문해 보고 근 1년 만에 가보는 곳…
11-04 0 120
399
지난 5월 초에 샌들런스 주립 산림지(Sandilands Provincial Forest)를 산행한 후 몇 달 만에 산행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가을을 맞아 다시 그곳을 찾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아침에 비가 조금씩…
09-29 0 112
398
작년 11월에 산행을 좋아하는 한인 분들과 다녀온 후 거의 1년 만에 온타리오주 케노라(Kenora)에 있는 터널 섬 트레일(Tunnel Island Trail), 별칭 와세이-가-부(Wass’say’Gaa’Boo)로 하이킹을 다녀…
09-20 0 160
397
위니펙 강(Winnipeg River)에 있는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을 하이킹하고 다음 목적지인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이 시작하는 레드 락 호(Red Rock Lake)로 이동했습니다. 보통 일…
09-14 0 113
396
지난 일요일에 산행을 좋아하는 한인분들과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스터전 폭포(Sturgeon Falls)는 누티믹 호(Nutimik Lake)와 누마오 호(Numao…
09-13 0 103
395
지난 8월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한 하이킹 때 찍은 사진들과 비디오입니다. 8월 중순이었지만 날씨는 선선해지고 하이킹을 하면서 가을 정취를 조금씩 느낄 수 있었는데, 지금…
09-10 0 118
394
지난 일요일에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스피릿 샌즈 & 데블스 펀치 보울 트레일(the Spirit Sands & Devil's Punch Bowl Trail)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출…
09-06 0 111
393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의 남쪽 가장자리(South Rim)를 떠나 다음 목적지인 후버 댐(Hoover Dam)으로 향했습니다. 후버 댐(Hoover Dam)으로 가는 동안 몇 개의 마을을 지났지만 큰 구경거리는 별로 없…
09-04 0 131
392
미국 애리조나주(Arizona) 페이지(Page)에서 글렌 캐년 댐(Glen Canyon Dam)과 파월 호(Lake Powell)를 구경하고,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의 남쪽 가장자리(South Rim) 쪽으로 출발…
09-04 0 115
391
화이트쉘 강 트레일(Whiteshell River Self-guiding Trail)은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 내 웨스트 호크 호(West Hawk Lake)와 캐디 호(Caddy Lake) 사이를 흐르는 화이트쉘 강(Whiteshell River) 옆에 …
08-18 0 139
390
호스슈 밴드(Horseshoe Bend)를 구경하고, 페이지(Page)로 출발했습니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의 남쪽 가장자리(South Rim)로 가다가 호스슈 밴드(Horseshoe Bend), 글렌 캐년 댐(G…
08-14 1 224
389
예전에 여행다녀오면서 쓴 글을 모두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컴퓨터에서 미처 올리지 못한 글들을 발견하여 내용을 조금 수정하여 올립니다. 올리는 글은 아래 여행기들의 뒷부분입…
08-14 0 141
388
팰컨 크릭 트레일(Falcon Creek Self-Guiding Trail)은 매니토바주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에 있는 팰컨 호(Falcon Lake) 입구로 들어가는 길 인근에 있는 2km 거리의 짧은 등산로입니다.…
08-12 0 9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온라인 장터/벼룩시장 전문가 칼럼 비즈니스 공지/행사 알림 비즈니스 주소록 클럽(동호회) 정착123 이민/생활정보 이용안내
오늘의 영단어
containment Dictionary
[kəntéinmənt]
n. 억제, 속박, [군사] 견제, 봉쇄, [원자력] (방사능 누출을 막기 위한) 원…
오늘의 영문장
In the workplace, women have traditionally been coerced into "uncomfortable" positions.
직장에서, 여성들은 전통적으로 '불안정한' 직위를 강요받아 왔다.
영어 속담/격언
Quarrels are the dowry which married folk bring one another.
부부싸움이란 서로에게 가지고 가는 결혼 지참금과도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