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Cash 투어 클릭 (Tour Click)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Fast Computer Service
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황주연(Irene) 부동산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홈 > 여행/갤러리 >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 상업적인 광고는 kosarang@gmail.com 으로 문의를 바랍니다.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총 게시물 411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Manitoba]

겨울 길이 예쁜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 하이킹 -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

글쓴이 : 푸른하늘 날짜 : 2020-02-08 (토) 07:51 조회 : 43


작년 크리스마스(Christmas)를 며칠 앞둔 12월 18일부터 1박 2일간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크리스마스(Christmas)를 지나고 주말에 이곳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방문하려고 했으나 아무래도 1박 2일로 갔다 오는 일정이라 부담이 있는 것 같아 다른 곳으로 하이킹 목적지를 바꾸고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겨울철에 이곳에 하이킹을 온 것은 처음인데, 워낙 유명한 하이킹 코스고 조난을 당할 만큼 하이킹 코스가 험한 것은 아니라 큰 걱정 없이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 찾아 가는 길 >


G0595314.jpg
5번 고속도로 변에 있는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로 가는 도로 입구

G0595315.jpg
5번 고속도로 변에서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 입구까지는 1km 정도 더 들어가야 합니다.

G0575285.jpg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 안내판

G0575287.jpg
3번 쉼터에 가서 하루 밤을 보내고 올 계획입니다.

G0585292.jpg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 입구에 있는 1번 쉼터와 화장실. 오랜만에 눈신(Snowshoes)을 꺼내 신어 봅니다. 기온은 영하 16도, 체감온도는 영하 25도 정도 하는 흐린 날씨였습니다.

G0234747.jpg
1번 쉼터(Cabin #1)의 문에 있는 안내판.

G0234742.jpg
스키를 타는 사람들,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게 난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료로 장작이 제공되고 장작을 준비할 수 있게 도끼와 청소 기구가 있습니다. 2번 쉼터(Cabin #2)와 3번 쉼터(Cabin #3)도 같은 구성입니다만 3번 쉼터(Cabin #3)에는 잠을 잘 수 있게 다락이 있습니다.

G0224734.jpg
1번 쉼터(Cabin #1)에서 2번 쉼터(Cabin #2)까지는 1.8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20191218_123812.jpg
2번 쉼터(Cabin #2)에 도착했습니다. 사진 제일 오른쪽에서 와서 그 옆에 있는 길로 쭉 가면 3번 쉼터(Cabin #3)가 나옵니다.

20191218_124134.jpg
2번 쉼터(Cabin #2) 안에 있는 약도. 약도 왼쪽 위에 있는 녹색 루트가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과 뉴펀들랜드 트레일(NewFoundLand Trail)입니다. 겨울철에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습니다.

G0354951.jpg
2번 쉼터(Cabin #2)에서 3번 쉼터(Cabin #3)까지는 6.3km 떨어져 있습니다. 2번 쉼터(Cabin #2)에서 캐나다인 청년 3명을 만났는데 2번 쉼터(Cabin #2)에서 2일을 머물며 주변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Cross-country Skis)를 탔다고 합니다. 예전에 왔을 때는 몰랐는데, 이번에는 길에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타는(Cross-country Skiing) 사람들을 위해 기계로 트랙(track)을 만들어 놨습니다.

20191218_142111.jpg

20191218_142608.jpg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타는(Cross-country Skiing) 사람들을 위해 기계로 만든 레일(rails)을 피해 걷습니다. 2번 쉼터(Cabin #2)까지는 그럭저럭 눈 위를 걸어왔는데 2번 쉼터(Cabin #2)를 지나면서는 눈이 많이 쌓여있어 걷는 것이 힘들어 눈신을 꺼내 싣고 걷습니다. 걷는 것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서쪽 기슭을 내려와 계곡 아래에 있는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에 도착했습니다. 

G0515249.jpg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의 흐르는 물이 정말 깨끗합니다. 
 
20191218_143741.jpg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을 건너 동쪽 계곡 능선 위로 올라왔습니다.

20191218_132426.jpg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이 보이는 곳의 파노라마 풍경.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걸어갑니다.

20191218_132713.jpg
나무들 사이로 언덕길이 보입니다.

20191218_151703.jpg

20191218_152312.jpg

20191218_152552.jpg

20191218_154028.jpg
기슭에서 바라 본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

20191218_160445.jpg

20191219_091220.jpg
드디어 3번 쉼터(Cabin #3)에 도착했습니다. 추위를 녹이기 위하여 바로 짐을 풀고 장작을 이용해 불을 피웠습니다. 


불을 피워놓고 밖으로 나와 쉼터 주위를 둘러 봅니다.

G0405040.jpg
올 때와 갈 때 서로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2번 쉼터에서 3번 쉼터로 올 때는 6.3km 거리였는데 갈 때는 6.4km 거리입니다.

G0405020.jpg
3번 쉼터에서 2번 쉼터쪽 길을 보고

G0405050.jpg
3범 쉼터에서 뉴펀들랜드 트레일(NewFoundLand Trail)쪽을 바라보고. 오른쪽 계곡 아래로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이 있습니다. 


G0405072.jpg
뉴펀들랜드 트레일(NewFoundLand Trail) 시작점의 풍경입니다.

G0405074.jpg
3번 쉼터에서 4번 쉼터까지는 편도 12km가 넘습니다. 4번 쉼터까지 가려면 주정부에 신고를 하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G0455163.jpg
3번 쉼터의 내부 모습. 왼쪽 사다리를 올라가면 다락이 있어 편히 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작을 피우다 보니 연기때문에 오래 있을 수 없었습니다. 불편하지만 난로 뒤 벽쪽 나무 의자에 침낭을 깔고 잠을 잤습니다.
   
G0404996.jpg
장작은 쉼터 안 의자 밑에 많이 있었지만 실내가 추워서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밖에 눈에 쌓인 장작을 새로 가져오는 것보다는 나아서 불을 피우는데 한결 편했습니다.


오후 4시 30분이 넘는 시각에 벌써 짧은 겨울 해는 능선 너머로 사라져 주위가 엄청 어두워졌습니다. 깜깜한 속에서 손전등을 켜고 장작불을 더 피워서 밥과 찌개를 만들어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른 저녁이지만 눈 속을 힘들게 걸어서 인지 피곤하여 라디오를 켜고 침낭 속으로 들어가 누웠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와서 재미있는 겨울 캠핑을 하려고 했는데 막상 혼자서 오니 무척 심심헀습니다. 라디오를 벗 삼아 음악을 듣다 잠이 들었습니다. 

잠자다 추위가 느껴져 일어나니 밤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의자 밑에 있는 장작을 꺼내 화로에 한 가득 채우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하늘에 환하게 반짝이는 별들이 보였습니다. 북두칠성, 카시오페아와 북극성을 찾아 하늘을 바라보다 추위에 얼른 오두막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특별히 혼자서 할 것이 없어서 침낭 안으로 다시 들어가 휴대폰을 켜봅니다. 5번 고속도로에서 상당히 떨어져 전화도 인터넷도 접속이 안되었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접속이 되었습니다. 집에 전화 걸어 통화도 하고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다 보니 1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그러다 다시 인터넷 접속이 안되어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 4시가 넘은 시각에 다시 추위에 잠을 깼습니다. 주변에서 마른 장작을 찾아 화로에 넣고 잠을 청해 보았으나 잠이 오지 않아 더 이상 잠자기를 포기하고 어제 남은 찌개와 밥으로 아침을 먹고 주위를 정리했습니다. 일행이 있으면 번갈아 가면 장작불을 담당을 했을텐데 혼자서 하다보니 잠을 좀 설쳤습니다.

해는 뜨지 않았지만 여명에 주위에 있는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밖으로 나가 밤 사이에 사용한 없어진 장작만큼 다음 사람들을 위해 눈 속에 있는 얼어붙은 장작을 가져다 의자 밑을 채웠습니다. 얼어붙은 장작들이 바로 녹지는 않겠지만 다음 사람들이 사용할 때는 좀 나아지겠지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일출 시간을 맞춰 밖에 나가 일출을 기다렸지만 구름이 많이 껴 떠오르는 해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밖이 환하게 된 후 짐을 챙겨 주차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어제 가져온 음식들을 소비해서인지 한결 배낭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습니다. (눈을 녹여 물을 조달할까 생각했지만 그것도 찜찜하여 생수를 좀 많이 가져갔습니다. ^^)

G0455219.jpg
3번 쉼터 인근에 있는 물펌프와 야외 탁자, 야외탁자 주위로 여름에는 텐트를 칠 수 있습니다. 물펌프 뒤로 쉼터와 화장실이 보입니다.

G0455221.jpg
왼쪽으로 2번 쉼터에서 오는 길이 있고 사진 중앙으로 2번 쉼터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G0495240.jpg

20191219_111500.jpg
에피넷 크릭(Epinette Creek)에 도착했습니다. 

20191219_121159.jpg
2번 쉼터에 도착했습니다. 쉼터로 가지않고 바로 주차장으로 갑니다.

G0535257.jpg
2번 쉼터 옆에 있는 삼거리. 가운데 길은 2번 쉼터에서 3번 쉼터로 가는 길. 왼쪽 길은 3번 쉼터에서 2번 쉼터로 오는 길. 오른쪽 길은 주차장(1번 쉼터)으로 가는 길입니다.

20191219_122144.jpg


아래 사진 2장이 개인적으로 다른 지역과 생각해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지점의 풍경 사진입니다.

20191219_122225.jpg

20191219_122939.jpg

G0555268.jpg
멀리 1번 쉼터가 보입니다.

G0565277.jpg


혼자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한 겨울 하이킹이었지만 다른 일행이 있었으면 더 재미있는 하이킹이 될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되면, 다른 캐나다 사람들처럼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가져와 1박 2일로 2번 쉼터에서 지내다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 가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참고>






[알림] 이 글은 Ko사랑닷넷(kosarang.net)에 게시된 글입니다. 저작자의 허가없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불허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푸른하늘 님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최신글 [더보기]






총 게시물 411건, 최근 0 건 안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581
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2 797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매니토바 주의 여러 곳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들 게시판에 있는 글들 중 산책, 하이킹, 달리기,…
08-16 1 441
Ko사랑닷넷에 있는 여행기, 지역 소개, 행사 소개, 하이킹 경험, 사진 등을 지도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
08-04 1 2163
411
지난 일요일(2020년 2월 9일)에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에 있는 아미스크 트레일(Amisk Trail)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월에는 폭설과 추…
02-15 0 36
410
작년 크리스마스(Christmas)를 며칠 앞둔 12월 18일부터 1박 2일간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에피넷 크릭 트레일(Epinette Creek Trail)로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02-08 0 44
409
지난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에 가을 산행 6번째 행사로 산행을 좋아하는 교민 몇 분들과 함께 펨비나 밸리 주립공원(Pembina Valley Provincial Park)에 다녀왔습니다.  2019년 10월 11일부터 3일 …
01-22 0 68
408
위니펙 시내에 있어서 시외로 골프를 치러가기 어려운 분들이 많이 찾는 와일드우드 골프장(Wildewood Golf Course)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겨울에 크로스-컨트리 스키(Cross-Country Ski)를 타…
01-04 0 96
407
보통 낮에만 매니토바 주의회 건물(Manitoba Legislative Building) 주위로 지나치다 보니 그곳이 그렇게 멋진 곳인줄 몰랐습니다. 며칠 전 저녁 무렵(오후 6시경)에 위니펙 다운타운에 갔을 때 …
01-17 1 77
406
캐나다인 하이킹 그룹인 '트레일블레이져스(Trailblazers)'에서 윈저 파크 노르딕 센터(Windsor Park Nordic Centre)에서 모임을 갖는다는 얘기를 듣고 지난주 토요일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동행한 딸…
01-12 0 67
405
작년 10월 6일에 산행을 좋아하는 분들과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the 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으로 단풍 구경을 갔습니다.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the 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에서 단풍…
01-03 0 55
404
지난 2019년 9월 1일에 스프루스 우즈 주립공원(Spruce Woods Provincial Park)의 스피릿 샌즈 트레일(the Spirit Sands & Devil's Punch Bowl Trail)을 하이킹한 후에 위니펙으로 돌아오기 전에 가까이 있는 스…
12-28 0 62
403
아이들이 겨울 방학(Winter Break)을 맞이하면서 매니토바주의 호텔 체인인 캐나드 인스(Canad Inns)가 매년 겨울에 운영하는 겨울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에 지난 12월 20일 금요일에 놀러 갔습니…
12-23 0 152
402
겨울 산행 4번째(2019년 11월 24일) 행사로 하이킹을 좋아하는 분들과 킬코나 공원(Kil-cona Park) 및 번즈 크릭(Bunn's)을 하이킹했습니다.  킬코나 공원(Kil-cona Park)의 개 공원에는 추운 날…
12-12 0 102
401
하이킹을 좋아하는 교민분들과 2019년 12월 1일 일요일에 아시니보인 공원(Assiniboine Park)과 아시니보인 숲(Assiniboine Forest)을 한 바퀴 도는 겨울 하이킹을 했습니다.  기온이 영하 10도 이…
12-11 0 58
400
어제(11월 3일)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의 맥길리브레이 폭포 트레일(McGillivray Falls Trail)로 산행을 갔었습니다.  작년 11월 11일에 방문해 보고 근 1년 만에 가보는 곳…
11-04 0 192
399
지난 5월 초에 샌들런스 주립 산림지(Sandilands Provincial Forest)를 산행한 후 몇 달 만에 산행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가을을 맞아 다시 그곳을 찾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아침에 비가 조금씩…
09-29 0 159
398
작년 11월에 산행을 좋아하는 한인 분들과 다녀온 후 거의 1년 만에 온타리오주 케노라(Kenora)에 있는 터널 섬 트레일(Tunnel Island Trail), 별칭 와세이-가-부(Wass’say’Gaa’Boo)로 하이킹을 다녀…
09-20 0 227
397
위니펙 강(Winnipeg River)에 있는 스터전 폭포 트레일(Sturgeon Falls Trail)을 하이킹하고 다음 목적지인 캐빈 호 트레일(Cabin Lake Trail)이 시작하는 레드 락 호(Red Rock Lake)로 이동했습니다. 보통 일…
09-14 0 15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온라인 장터/벼룩시장 전문가 칼럼 비즈니스 공지/행사 알림 비즈니스 주소록 클럽(동호회) 정착123 이민/생활정보 이용안내
오늘의 영단어
unprovoked Dictionary
[ʌnprəvóukt]
a. (남에게서) 자극[도발]받지 않은, 까닭이 없는
오늘의 영문장
After the Boston bombings, countries around the world began heightening vigilance against terrorism.
보스턴 폭탄 테러 이후 전세계 국가들은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시작했다.
영어 속담/격언
In marriage do thou be wise: prefer the person before money, virtue before beauty, the mind before t…
결혼할 때는 현명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 즉, 돈보다는 인품, 미모보다는 미덕, 신체보다는 마음씨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