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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toba 분류

산악 자전거를 타기 좋은 하이킹 트레일 - 스탠리 트레일(Stanley Trail)의 팅커 크릭(Tinker Creek) 구간 하이킹

작성자 정보

  • 푸른하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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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를 통과하는 캐나다 횡단 둘레길(Trans Canada Trail)에 속한 둘레길인, 매니토바주 모든(Morden)에서 남쪽으로 약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스탠리 트레일(Stanley Trail) 중 일부 구간인 팅커 크릭(Tinker Creek) 구간을 산행을 좋아하는 한인 몇 분들과 함께 하이킹했습니다.

작년에는 10월 초에 단풍이 일찍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일찍 방문을 하면서 멋진 가을 단풍을 구경했는데... 올해는 가을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단풍을 제대로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넓은 들판을 둘러보고 계곡 속으로 들어가서 걷는 둘레길은 언제나 좋았습니다. 




< 찾아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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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 크릭(Tinker Creek)으로 가는 트레일 시작점(Trailhead) 주위에는 산악자전거를 타려는 사람들이 주차한 차들이 많이 주차해 있었습니다. 안내판 뒤로 이어진 길로 들어가면 숲 속을 지나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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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숲을 지나면 광활한 알프스처럼 초원이 있는 언덕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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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으로 올라와 지나 온 뒤쪽을 돌아봤습니다. 동쪽으로 조금 전에 지나 온 숲이 보이고 그 뒤로넓은 대평원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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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곳에서 직진해서 팅커 크릭(Tinker Creek)이 지나는 계곡으로 향했는데, 이번에는 왼쪽으로 있는 산악자전거 둘레길로 향했습니다. 계곡을 이용해 만든 산악자전거 길이 걷기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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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가로질러 다시 언덕 위로 나오면 팅커 크릭(Tinker Creek)으로 가는 길 오른쪽으로 넓은 콩밭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지나갈 때는 밀밭이 있어 다른 풍경을 선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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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 크릭(Tinker Creek)이 지나는 계곡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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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 크릭(Tinker Creek)이 지나는 계곡에서 건너편 능선을 둘러봤습니다. 계곡 안을 이리저리로 몇 km를 지난 후 반대편 능선으로 올라가면 회귀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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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계곡에서 능선 위로 올라오면, 넓은 들판이 나옵니다. 올해는 밭을 놀리는지 풀들이 무성했습니다. 도로 끝쪽으로 우리 일행을 지나 앞선 가던, 위니펙에서 온 산악자전거 동호회의 회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멀리 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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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시작한 곳으로 돌아오는 길에 조금 전에 건너 온 계곡 건너편에 있는 농가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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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 도로가 있던 첫 번째 계곡을 지나서 능선 꼭대기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이킹도 좋지만 산악자전거를 타면 더 신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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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시작점(Trailhead)은 오른쪽에 있는 숲을 통과하면 나오는데, 언덕 위에서 북쪽을 둘러봤습니다. 작은 숲 속에 농가가 하나 있고 그 뒤로 넓은 대평원이 펼쳐져 있어 전망이 아주 좋았습니다.


<산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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