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Cash 샘 마(Sam Ma)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East Kildonan Dental - Dr. Han 신민경 부동산 데이빗 최(David Choi) 위니펙 부동산 리얼터
김지훈 변호사 사무소(Jonathan Kim Law Office) 네이션웨스트 보험 - 마틴권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홈 > 여행/갤러리 >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 글은 글쓴이의 인품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답글은 예의와 품위를 갖추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
♣ 상업적인 광고는 kosarang@gmail.com 으로 문의를 바랍니다. ♣
Ko사랑닷넷 광고안내 보기

총 게시물 466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다음글  목록 글쓰기
[Manitoba]

가을 단풍이 예쁜 하트 트레일(Pine Point Trail)에서 산책 및 자전거 타기

글쓴이 : KoNews 날짜 : 2021-10-10 (일) 11:08 조회 : 42


하트 트레일(Harte Trail)은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the Trans Canada Trail)의 일부 구간으로, 오래된 철길을 이용해 만든 산책로가 찰스우드(Charleswood)와 리지우드 사우스(Ridgewood South) 지역 사이를 통과합니다. 이 트레일의 이름은 1894년 캐나다 서부(western Canada)에 세워진 Grand Trunk Pacific Railway의 첫 구간인 하트 노선(Harte Line)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하트 트레일(Harte Trail)의 동쪽 시작점은 아시니보인 숲(Assiniboine Forest)의 동남쪽 코너에서 시작하여 서쪽으로 6,5km 떨어진 서쪽 위니펙 외곽 순환고속도로(Perimeter Hwy) 인근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집니다.

매니토바 대학(U of Manitoba)부터 더 폭스(The Forks)까지 위니펙의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Trans Canada Trail)을 따라 자전거를 타다가 늦은 오후에 하트 트레일(Harte Trail)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풍경이 무척 예뻐서 날씨가 좋은 날 저녁에 다시 찾아 산책을 하고 저녁노을을 보고 왔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겨울이 오기 전에 한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트 트레일(Harte Trail)에서 산책하기 위해서 주차할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 하트 트레일(Harte Trail)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곳들은 두 곳인데, 하나는 마즈 에디 공원(Marj Edey Park)의 주차장이고, 다른 하나는 프레이져 메도우 공원(Fraser Meadow Park)의 주차장입니다. 그 외는 찰스우드(Charleswood) 지역과 연결되는 Elmhurst Rd., Haney St., Oakdale Dr., Fairmont Rd., Coventry Rd., Buckingham Rd., Harstone Rd., Community Row, Municipal Rd., Charleswood Rd., McKellar Dr. 와 Dale Blvd. 도로 인근에 주차하고 그곳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20211002_170459m.jpg
(사진을 클릭하거나 새 창으로 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산책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rz_20211004_175229.jpg
나무 가지들이 모여 만든 터널이 정말 예쁩니다.

rz_20211004_175359.jpg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rz_20211004_175643.jpg
노란색과 녹색이 만나 예쁜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rz_20211004_180528m.jpg
산책을 하는 동안 사슴들 여러 마리를 만났습니다. 

rz_20211004_181127m.jpg
햇빛에 비친 나뭇잎들이 더욱 진한 노란색으로 반짝였습니다.

rz_20211004_181821m.jpg

rz_20211004_183508.jpg

rz_20211004_183703m.jpg
산책로 곳곳에 벤치가 있어서 쉬고 갈 수 있었는데, 한 곳에는 작은 새 집 2개가 달려있어 쉬는 동안 새들의 노랫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rz_20211004_185309m.jpg
하트 트레일(Harte Trail)의 서쪽 끝점인 서쪽 위니펙 외곽 순환고속도로(Perimeter Hwy) 인근에 도착했습니다.

rz_20211004_185513.jpg
해가 지평선에 걸쳐 있습니다.

rz_20211004_185649.jpg

rz_20211004_185807m.jpg

rz_20211004_185832.jpg







[알림] 이 글은 Ko사랑닷넷(kosarang.net)에 게시된 글입니다. 저작자의 허가없이 다른 사이트에 게시되는 것을 불허합니다.

hi
다음글  목록 글쓰기

KoNews 님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 최신글 [더보기]






총 게시물 466건, 최근 0 건 안내
번호 제목 날짜 추천 조회
이제 곧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지 계획을 세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자동차 여행(Road Trip)으로 많이 가는 곳이 밴프(Banff) / 제스퍼(Jasper) …
06-18 0 1931
매년 가을이 오면, 단풍이 멋있는 한국의 설악산, 내장산 등 한국의 아름다운 산하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한국에 쉽게 갈 수 없으니, 매니토바주와 가까운 온타리오주 케노라(Ken…
05-03 1 1536
죽기 전에 방문해야 할 경이적인 장소들(Surreal Places In Earth You Need To Visit Before You Die)에 대한 많은 글들이 인터넷에 있습니다. 이런 글들에 나오는 장소들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죽기 전에 …
09-04 1 2139
밴프/요호/제스퍼 국립공원(Banff/Yoho/Jasper National Parks)으로 휴가를 떠날 때, 관광 일정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도는 위니펙 시에서 캘거리 시를 거…
08-22 2 2323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매니토바 주의 여러 곳들에 대한 자료들이 많습니다. 이들 게시판에 있는 글들 중 산책, 하이킹, 달리기,…
08-16 1 1911
Ko사랑닷넷에 있는 여행기, 지역 소개, 행사 소개, 하이킹 경험, 사진 등을 지도에 표시해 보았습니다. Ko사랑닷넷의 "바람따라 길따라(여행기)"와 "사진 갤러리"에는 위니펙 시뿐만 아니라 …
08-04 1 4783
466
하트 트레일(Harte Trail)은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the Trans Canada Trail)의 일부 구간으로, 오래된 철길을 이용해 만든 산책로가 찰스우드(Charleswood)와 리지우드 사우스(Ridgewood South) 지역 사이를 …
10-10 0 43
465
연례 행사로 9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단풍구경 하이킹을 하는데, 작년에는 10월 초에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the Riding Mountain National Park)에 있는 비드 레이크 트레일(Bead Lakes Trail)과 문 레이…
09-28 0 114
464
매니토바주를 통과하는 캐나다 횡단 둘레길(Trans Canada Trail)에 속한 둘레길인, 매니토바주 모든(Morden)에서 남쪽으로 약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스탠리 트레일(Stanley Trail) 중 일부 구간인 …
09-28 0 86
463
매니토바 하이킹 그룹인 OutdoorAdventure.org 회원들과 함께 '소리스 강 굽은 곳 승마길(Souris River Bend Equestrian Trails)' 중 약 10km 길이의 파란색 둘레길(Blue Trail)을 하이킹했습니다.  소리스 …
09-13 0 171
462
매니토바 OutdoorAdvanture.org 회원들과 함께 매니토바주 동남쪽 지역의 메니시노 (Menisino) 인근에 있는 스퍼 우즈 야생동물 관리 지역(Spur Woods WMA)에서 하이킹을 했습니다.  이 지역은 Outdoo…
06-20 0 565
461
지난 4월 중순에 매니토바 OutdoorAdvanture.org 회원들과 함께 매니토바주 노피밍 주립공원(Nopiming Provincial Park, Manitoba)의 블랙 호(Black Lake)에 있는 한 트레일로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블랙 호(…
05-24 0 569
460
Manitoba's Great Falls Little Limestone Lake Pimachiowin Aki The Spirit Sands The Interlake's Underground York Factory Churchill
02-17 0 708
459
2021년 새해를 맞아 화이트쉘 주립공원(Whiteshell Provincial Park)의 베어 레이크 하이킹 트레일(Bear Lake Hiking Trail)로 산행을 떠났습니다. 5명 이상의 모임을 허용하지 않는 매니토바 주정부의 …
01-16 0 961
458
새해 첫날을 맞아 더 폭스(The Forks)에 산책을 갔다가 사람들이 무척 많고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그냥 돌아오다가 매니토바 주의회 빌딩 주위가 조명 장식으로 빛나는 것을 보고 잠깐 들려 …
01-03 0 493
457
매니토바주 위니펙(Winnipeg) 린덴 우즈(Linden Woods) 지역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잘해 놓은 주택가 도로들이 있다고 해서 케나스톤 블러바드(Kenaston Blvd)를 지나가면서 잠깐 들려 구경했습니다. …
12-14 0 851
45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감염자들이 늘어나면서 매니토바 주정부의 새로운 보건 명령에 따라 5명 이상이 모이는 모임이 금지됨에 따라 11월에 예정된 교민 몇 명이 모이는 산…
12-11 0 533
455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2차 대유행 때문에 많은 비즈니스가 문을 닫고 같은 집에 사는 가족 이외에는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 친목 모임이 모두 금지가 되었습니다.  …
11-15 0 821
454
2020년 10월 말에 산행을 좋아하는 몇 분들과 캐나다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둘레길인 The Great Trail of Canada의 일부인 센테니얼 트레일(Centennial Trail) 중 베어 레이크(Bear Lake)부…
11-07 0 525
453
2020년 10월 중순에 캐나다인 하이킹 모임의 3명 회원들과 캐나다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둘레길인 The Great Trail of Canada의 일부인 센테니얼 트레일(Centennial Trail) 중 레니(Rennie)…
11-03 0 551
452
매니토바주 라이딩 마운틴 국립공원(Riding Mountain National Park, Manitoba) 안에 있는 비드 레이크 트레일(Bead Lakes Trail)과 문 레이크 트레일(Moon Lake Trail)에서 하이킹을 마치고 바이슨(Bison)…
10-29 0 57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온라인 장터/벼룩시장 전문가 칼럼 비즈니스 공지/행사 알림 비즈니스 주소록 클럽(동호회) 정착123 이민/생활정보 이용안내
오늘의 영단어
vestibule Dictionary
[véstəbjùːl]
n. (건물·집의) 문간방, 현관, (미) [철도] (객차의) 연결 통로, 데크, [해부…
오늘의 영문장
In the new drama, Oh plays a woman who is extremely ambitious, unapologetic and driven, and sometime…
이 드라마에서 샌드라는 야망이 크고 의지가 굳고 가끔은 동정심이 없어 보이는 여자역할을 맡게 된다.
영어 속담/격언
Can the leopard change his spots ? A leopard cannot change his spots.
표범이 그 반점을 바꿀 수 있느뇨 ? 성격은 좀처럼 못 고치는 것